① 방문일시: 12/28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강남 와이파이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건마 경험담:
제가 하는일이 영업이라 조금 일찍 일을 끝내고
시간이 남아 사이트를 검색하다 건마냐 휴게텔이냐의 갈등속에
친구와 몇군데 전화돌리다가 그중에 가장빠른시간에 예약되는
와이파이에 예약을하고 30분 뒤에 가능하다하여
예약하고 시간맞춰 입실하니 반달웃음을 짓고있는
지연씨가 저를 반깁니다 일단 첫인상은 합격입니다
그리고 얼굴은 평범에서 약간 귀여움? 몸매는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섹시한스타일 나잇대는 20대중반 정도 되어 보입니다
일단 건마에 마사지 받으러 가는거 아니고 써비스가 위주라
마사지는 패스하고 바로 샤워 탈의후 써비스 받아봅니다 가슴부터 삼각
애무까지 다른 언니들처럼 하드하진 않지만 부드럽고 꼼꼼하네요 몸매가
섹시해서 그런지 보고있어도 느낌이 좋네요
그냥 보고만 있으면 또 안돼겠죠?그래서 그녀를 눞히고
이번에 제가 공격들어갑니다 키스부터 시작하며 한손은 봉긋하게 손은 가슴을
떡주무르듯주무르면서 손가락으로는 유륜을 살살 팅겨줍니다 입사이로 새어나오는
간드러지는 신음소리는 흥분 하고있다는걸 알려주는 신호겠죠?
가식이 좀섞였는지는 몰라도 손가락으로 만져본 보댕이에선 어느새
끈적한 물이 고여있었습니다 역시 몸은 거짓말안한다니깐요?ㅋ
그슴을 살살 빨아주며 아래로 점점아래로 드뎌 그녀의 수문에 도달했을때
복슬거리는 수풀을 두손으로 재끼로 수문을 열어봅니다
호~선홍빛이돌며 맑은 물이 흘러나오고 있군요
혀를 갔다대고 한번 핥아주니 아항~거리며 확실히 전과 다른 신음이 터집니다
그리고 그상태도 양손은 수문을 고정한채 혀로 그 선홍빛깔의 살결을 유린해봅니다
터지는 신음소리와 흘러나오는 물때문에 당장이라도 꽂아 주고싶었지만...뭐..
그건 안돼니 바로 자지를 그녀의 입에다 꽂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여줍니다
생각보다 잘받아주고 쪽쪽 빨아먹어주는 그녀덕에 부랄부터 찌릿거리며 신호가옵니다
그느낌 그대로 비제이 받으면서 발사해버립니다
하..기분 끝내줍니다
정말이지..보댕이에 직접 넣지않고도 확실히 즐길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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