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푸른눈의 외국인, 금발의 생머리.. 우리들이 흔히 백마라고 부르는 러시아여자
매 번 국산만 돌아다니다 실증이 나서 생각난게 백마!
일산백마로 결정하고 첫 방문임에도 친절한 실장의 안내에 따라 벨라의 방으로 안내 받습니다
문이 열리고 벨라를 처음 보자 머리에 종이 울리네요~ 띵
그간 만났던 언니들 중 에서는 최상급 수준으로 생각됩니다.
눈이 깊고,, 콧대가 높은 전형적인 서양미인형입니다
나이는 갓 20대, 160중반정도의 키, B+가슴, 서양인에게서만 나오는 골반비율은 동양계 여자들은 태생부터 가지기 힘든 워너비라인 대박이죠!!
가볍게 인사를 하고 좁은 샤워부스로 이동. 그녀도 따라와 제 몸을 구석구석 바디클렌져로 씻겨줍니다
밀착 된 그녀의 큰 가슴에, 컨디션이 과하게(?) 좋은 제 동생놈은 발딱 잘 섰습니다
그녀가 수건으로 제 몸으로 닦아주고 빠르게 전투 장소로 이동해봅니다^^
침대에 누우니 천상엘프가 제 몸으로 애무놀이를 하는데.. 신선했습니다
손으로 왕복운동을 하면서 제 똘똘이를 동서남북으로 핥아주는데 서양인에게만 탑재 된 흡입력이란 말로 감히 표현 할 수 가 없네요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전 이미 이성을 잃기 직전 장화를 장착한 후 깔끔히 정리된 그녀의 동굴 사이로 삽입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쪼임도 상당합니다^^
쪼임에 한번 놀란 후.. 정신을 가다듬고 스무스하게 연애를 합니다
강력하게 한방 꽂고 다시 스무스하게 하다가, 연이어 후배위 체위로 변경해서 몽실몽실한 벨라의 엉덩이에 펌프질을 하니 어 쉣~오예 하며 울부짖는 벨라의 신음소리에 애국가를 불렀지만.. 제 동생이 울부짖으며 올챙이를 쏟았습니다...
마무리하고 뻗으니 뽀뽀로 보답해주는 벨라랑 즐달 하고 갑니다^^
※총평
연애시 요물 같은 타입으로 후배위 할때 섹감 죽입니다.
몽실몽실한 엉덩이에 쪼임 그리고 수량이 풍부합니다...
전형적인 연애를 좋아하는 타입으로
세침하고 이쁜 줄 만 알았더니 연애에서 진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얼굴 이쁘고 섹스 재밌고 연애 반전이 있어 추천해봅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 엉덩이 굿! 가슴 굿! 연애마인드 오픈마인드!
처음엔 백마가 가깝게 생각되지는 않지만 입장하는 순간...그 진가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