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평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주 평일 주간타임으로 사랑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요즘 자주출근을 안하는거같아서 아쉽네요ㅠ
사랑씨는 민삘와꾸와 잘빠진 몸매가 이름 그대로 사랑스러운 매니저입니다.
뽀얗고 좋은피부와 섹드립도 웃으면서 치는 털털한매력 정말 딱 그냥 아는여동생 만나러 놀러온기분이네요
서비스타임때 항상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그녀의 모습에 섹시함을 느끼기도하고 저도 막 흥분해서 시간내내 서로 탐하는데 정신이 없어요 ㅋㅋㅋ
손맛 방문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항상 돈이 안아까운 서비스 받고 가서 기분이 좋네요
매니저님들 다들 좋으시고 사랑씨가 딱 맞춤 매니저라고 생각되네요.
서비스 애인모드 다 좋은 사랑매니저 추천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