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무리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① 방문일시 : 12/29
② 업종 : 스파건마
③ 업소명 : CT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잔뜩 기대를 하면서, 약간은 긴장하면서 CT에 들어갔습니다.
어리고 예쁜 야간언냐, 세정이를 봤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쁘고 섹시하고, 또 귀여움이 넘치는 언냐였습니다
세정이~~~ 장난스러운 눈웃음이 정말 사랑스러운 언냐~
끼가 가득한 얼굴에 이쁨이 한가득, 그래서 귀엽고도 섹시한 이미지.
165의 참 좋은 키, 몸매는 콜라병 스타일.
벗으니 몸매 라인이 정말 예쁘게 잘 빠졌더군요.
가슴도 자연 A+컵. 느낌좋고, 부드럽네요.
사이즈가 살짝 아쉽지만 예쁘게 봉긋한 모양 ㅎㅎ
장난스럽게 대화하면서 막 웃고 즐기다가,
세정이를 안자 그때부터는 장난스런 모습은 어디가고 섹시함이 물씬~
제 애무에 솔직하고 꼴릿한 반응을 보이가다 결국 흐느끼며 느껴버리네요.
부드럽게 움직이는 혀에 세정이의 얼굴은 홍조로 물들어가네요.
뜨겁게 키스하고는 제 물건을 덥석, 거침없이 물어버리고 막~~
핥고 빨고 정신없습니다.
69로 서로 핥고 빨고 했습니다.
세정이의 소중이는 어린 만큼 조임도 좋고, 쫄깃~
세정이의 몸은 탱탱 매끈~
연애에 적극적인 세정이.
허리도 리듬감있게 흔들면서, 적극적으로 제게 안겨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고 뜨거운 신음. 야한 신음소리...
삽입하고는 서로 껴안고 키스하면서 뜨겁게...
쪼임 탄력 수량의 앙상블이 정말 황홀한 연애감을 보여주네요.
몸매가 좋으니까 여상이든 후배위든 정상위든 뷰가 좋은데
후배위는 탱탱한 엉덩이와 치명적인 연애감이... ㅎㅎ
세정이와 실컷 즐기고 아주 듬뿍 시원하게 쌌습니다.
마무리하는데 세정이와의 헤어짐이 너무 아쉽기만 하네요.
이어서 바로 젠틀샷이 있는 마사지를 받게 됩니다.
CT스파의 가성비 쩌는 시그니처 투샷 코스죠...ㅎㅎ
여성스럽게 이쁘장한 늘씬한 마사지사님이 담당합니다.
마사지 실력도 출중하시더군요. 아주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마사지사님의 손맛인 젠틀샷까지...
짜릿한 쾌감에 저도 모르게 몸을 떨고 신음하며 싸버렸네요.
올해 마무리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