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탄 프라다
- 12월 중순
- 초아+3
- 시골에서 친구가 올라온다길래 아침부터 예약
- 저는 초아 친구는 구슬 예약 성공
- 실장님 뵙고 페이 계산 후 이동
- 20대초반페이스 단발머리에귀엽고상큼
- 키는 155정도? 아무튼 프로필보다는 작은거 같음
- 애니에서만 보던 일본체육복 입고있는데 귀여웠음
- 보는 순간부터 알 수 있는 슬래머
다리나 팔이 얇았는데 가슴이 상당히 튀어나와있길래
뽕인가.. 했는데 노브라상태
이렇게 슬림한데 가슴이 이렇게 클 수 있나..
어쨋든 내 스타일이라 대만족
- 웃는 모습이 귀엽고 매미처럼 달라 붙어 말을 나눔
- 샤워를 하면서 가슴에 감탄
- 타투 발견!! 크지도 않고 협오 같은거 1도 없음
- 씻고 나와 침대로 이동
- 매미같은 초아가 더 매미가 되어버림
- 목 부터 크고 이쁜 가슴 치골 허벅지 소중이 애무 시전
- 허벅지를 덜덜 떨더니 갑자기 손을 깍지? 꼭지? 꽉지?를 낌
순간 너무 좋았음.. 아무 것도 아닌데 말이져..
- 자리를 바꺼 뽕알을 만주져주며 BJ를 시전해주는 초아
- 바로 콘돔 착용하고 여상으로 연애 시작
- 한손은 치골 한손은 가슴을 잡고 나를 초아에게 맡김
웨이브를 하듯 부드럽게 리듬타는 초아
- 여럿 자세를 하며 초아의 물줄기를 느낌
- 피니쉬를 역시 뒤치기지!! 자세를 바꿔 뒤로 팟팟
- 끝나고 난 뒤 정리도 잘해주고 맞담배를 태우면서 초아를 바라봄
안그래도 이쁜 얼굴이 더 이뻐보임..ㅎ
- 샤워를 하고 나와 작별 키스를 마치고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