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매너남입니다. 연말에 아주 불끈불끈 힘들어서 다녀와버렸습니다
오늘은 뭔가 새로운 방법으로 놀아보자고 다짐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육덕한 매니저로 파트너를 정했습니다!! 예약까지!! 후기도 참고했어요~
언제나 달림하러 가는길은 설렙니다~
궁금..기대.. 어떤 매력을 가졌을까..?
제가 늘 즐딸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외모? 몸매? 그것만 볼려고하면 제 이상을 만나기가 어렵죠.
그래서 매력을 탐구하며 달림을 하는거죠~ 그시간을 즐겁게 보낸다면 끝~~~ (지금까지 저의 내상은 냄새빼곤 없었네요)
오늘도 미리~ 가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바닐라라떼만 먹다가 돌체라떼를 먹어봤는데..!!
일반라떼와 다른맛!! 마시쪙~~~ 앞으로 자주 마실거같습니다. ㅎㅎ
예약시간에 맞춰 실장님께 안내를 받은후 들어갑니다!!
문이 스르르 열리고.. 뙇!! 아니!! 제 생각과 다르게.. 육덕한지는 알았지만 많이 육덕합니다!!
솔직히 제 취향은 육덕보다 슬림에 가까운데요~ 그렇다고 육덕을 싫어하는것은 아니에요!
오늘은 알고 예약을 진행했으니까요~ 아주 뜨겁게 즐기고 싶었거든요!! 
오늘의 파트너인 조아씨~ 육덕진 몸매에 민간삘 외모입니다. 특이하게 혀가 짧네요 ㅎㅎ

일부 후기에서 봤을땐 막 하드하고 덥치고 그럴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네요~
잠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착한 아이입니다. 몸매가 육덕!! 인건 함정~~~
오늘 저는 다짐을 하고왔기에.. 기존과 다른방식으로~ 대화중 슬며시 터치하며 제손은 가슴을 만지고 있습니다;;;
저 매너남 일부 아조씨들같이 막무가내로 만지고 그러지않습니다!! 먼저 허락을 받았지요~ ㅎ
브라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는데.. 브라가 걸리적 거리네요;; 에잇!! 벗자~~~
자기도 만질거라며 오빠도 벗으라며~ (벗으라면 벗겠사와요!) 옷을 벗으니 쇄골이 부럽다며;; 자긴 육덕이라 잘 안보인다고 ㅋ
브라를 벗긴겸에 팬티도 함께...;;; (혹시나 손가락 장난치는 사람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러다 손가락 짤립니다. ㅋㅋ)
가슴이 무려!! D컵이네요~ 유두도 조그맣고 핑크입니다!! 팬티를 벗기며 소중이를 보니 왁싱했는데 살짝 올라와보이네요.
잠시동안 가슴을 만지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불타는 육체를 주체못하고!!
바로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조아는 샤워했다고 하네요.
후다다닥~ 꼼꼼히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어있는 조아를 향하여 돌진!!
옆에 누어서 키스와.. 가슴애무를 해줍니다. 유두가 서기 시작합니다. 신음도 쪼금~~~
이후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소중이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육덕이라 살집이 있는데요.
그녀의 소중이도 핑크빛에 깔끔하니 이쁘게 생겼네요!!
바로 애무에 들어갑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손으로 배게를 잡았다.. 가슴을 잡았다..
복부에 힘이 들어가며 약한 활어반응을 보이네요~ 촉촉해질때쯔음~ 콘돔을 장착하고
키스와 함께 그녀의 속살로 진입합니다.. 미끄덩~ 잘 들어가네요 ㅎ
정상위로 부드럽게 해주다가 빠르게하면 신음소리가 커지고 깊숙히 넣으면 움찔움찔하며 파르르 떠네요.
깊숙히 넣으니 질에 닿는다며 살짝 아프다고! 그래서 조심했지요~ 섹스는 혼자하는게 아니니까요!! 같이!!
한참 정상위를 하다가 여상을 요청해서 위에서 흔들어주네요~ 스킬이 있는 친구네요. 귀두만 공략하는거 아시죠??
다시 그녀는 번쩍 안아서..(자기 무겁다고 ㅋㅋ) 침대에 눕힌후 다시 정상위로 파파파팟!!
기분좋게 즐기며 발사로 마무리!!
그렇게 잠깐 놀다가 같이 씻자고 불러서 제가 씻겨주고 ㅎ 옷입고 작별했습니다.
새해 첫 후기네요 ㅎㅎ 여러분도 즐달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