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1.0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3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초아 첫 접견이었는데
아른아른 거려서 새해 첫 날부터 달렸습니다.
글제주가 없어서 간단하게 적어요 ㅠ.ㅠ
제 주관입니다만 언냐들 마인드는 재접견할때 확실히 알수 있는듯해요
첫 만남은 언냐들이 잘해준다고해도 낫가림이라는것도 있을수있잖아요 ^^
확실이 저번주 봤을때보다 친근감있다고 해야하나요 너무 좋네요 ㅎㅎ
오늘 결론은 초아 입덕하고 왔습니다
반갑게 인사해주는 초아
몇일만에 보는거지만 새해 인사하고
이런저런 수다좀 하고 샤워하러 ㄱㄱ
여전히 잘 싯겨줍니다.
추우니까 난로앞에서 잠깐만 기다려달라고 친절하게 한마디 건네주네요
잠시후 초아도 나와서 난로앞에 서는데 웁 바로앞에 꼬..꽃...(생략) 정면에..
잠깐이었지만 흥분도가 ㄷㄷ
침대에서 누우니 바로와서 키스로 시작해서 애무 서로 해주다가
달림 시작~ 이기분을 어떻게 표현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사실 제가 좀 큰편이라(초아한테 크다고 직접들음) 아담한 초아가 받아내기에 힘들듯해서
미안함이 들기도하는데 너무 좋아서 멈출수가 없다는 ㅡㅡ;;;(매우 이기적)
첫 접견때보다 마음도 편하고 기분도 더 업된듯해서
정말 오랜만에 짜릿하게 마무리했네요 ^^
나오면서 너무너무 아쉽더라는...
이쁨 로리 마인드 굿 초이스
육덕 원하시는분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