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2시간 이내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안마 경험담:
Q : 어디서 만났나요?
A : 연신내역 바로앞 오션
Q : 누굴 만났나요?
A : 비비 M
Q : 언제 만났나요?
A : 72시간 이내
Q : 가게 시설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깔끔하고 연신내 안같은, 오히려 강남 느낌나는 가게
Q : 손님 응대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친절하면서도 전문적인, 마치 고급 레스토랑 매니저같은 응대
Q : 언니 외모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재접)
A : 어깨 조금 더 아래까지 내려오는 S컬이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프로필 사진으로 보면 하드코어하고 업소느낌 물씬나는 아가씨일것 같은데 오히려 귀여움과 약간의 섹시함이 공존하는 천진난만한 친구였습니다. 일단 잘 웃어서 좋았고, 기본적으로도 중간 이상 이쁘지만 웃을때 더 예쁘다는 만고불변의 진리처럼 너무나도 맑고 환한 미소 덕분에 외모가 마음에 안들수가 없었습니다. 몸매도 잘록한 허리에 빵빵한 엉덩이가 돋보이는 군살 제로의 깔끔한 몸매였습니다.
+
오랜만에 다시 만났는데 헤어스타일이 살짝 더 섹시해졌네요, 역시나 밝고 명랑한 성격 잘 느껴지는 스타일과 탄탄하고 쫙 빠진 몸매는 어디 안갔습니다. 근데 운동을 한건지 아니면 너무 슬림하다는 제 의견을 듣고 살이 좀 찐건지 더 이뻐졌습니다 ㅋㅋ
Q : 언니 서비스 마인드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적극적이고 섹시한 센슈얼 서비스 + 오빠 나 좀 놀줄 아는 여자야 + 잘 느끼고 물 많고 잘 쪼임 = 내상입기 힘든 스타일의 마인드와 서비스 가 이전에 만났을때 느낌이었습니다. 시오후키를 못받아봐서 (사실 그때는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어요 ㅋㅋ) 정말 거짓말 조금 보태서 삼일에 한번씩 아, 시오후키 어떤느낌일까궁금했는데, 이날 방문해서 기회가 되어서 드디어 받아봤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아, 내가 내 몸의 쾌락을 과소평가하고있었구나하는 느낌입니다. 에이~ 남자가 어떻게 그래~ 하면서 경련이나 부들거림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숨차오르면서 온 신경이 거시기에 집중되는 그 느낌은 진짜 경험자만 알 수 있습니다
Q : 이번 달림에 대한 소감은?
A : 다른거 다 필요없고 시오후키 하나만 보고도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