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3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마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백마 엉짱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고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근육의 마리나 라네요.
유연함이 200프로나 돼서 안 되는게 없고 마인드도 좋아서 마리나를 만나면 집에 가기 싫어 진다고
제가 탄탄한 여자를 원하고 운동하는 여자를 선호해서 빵빵한 힙을 가진 마리나를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 말대로 힙이 굉장히 탄력 넘쳤고 이뻤습니다.
힙을 보는 순간 뒤치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와꾸도 섹시하게 생기고 운동을 자주 하는 느낌을 주는 탄력감도 대박 이었습니다.
잘 빠진 탄력 넘치는 몸매 그야 말로 남자들이 환장하는 그런 몸매를 가졌습니다.
예약을 하고 주소를 받아 찾아가니 담당실장이라는 분이 마중을 나와 마리나가 있는 호실을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안내해준 호실 앞에 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문이 열리는데 섹시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마리나가 나오면서 “하이” 라고 반갑게 맞이 해주는데 목소리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리나와 쇼파에 잠시 앉아 대화 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 가자고 하기에 동반샤워 후 침대로 가서 같이 누웠습니다. 마리나는 저의 몸을 어루만지다가 제 위로 올라와 부드러운 입술로 삼각애무를 해주면서 허벅지로 저의 똘똘이를 비벼준 다음 화끈하게 목까시 수준의 비제이를 확실하게 해주었습니다.
애무 타임이 끝나고 본격적인 연애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먼저 마리나의 이쁜얼굴을 보면서 하고 싶어서, 제가 먼저 한다고 하니 누워서 다리를 벌려주는데 엄청 꼴릿했고, 물도 많고 부드러워서 젤 없이도 삽입이 부드럽게 되었으며 쪼임도 좋았습니다.
천천히 박아주는데 마리나의 표정이 너무 야릇해서 더욱 거칠게 박아주니 저를 끌어안으면서 제 몸을 어루만져 준 후 여상위로 자세를 바꿔 마리나가 탱탱한 힙으로 엄청 흔들어주는데 상당한 실력이었습니다.
저의 몸을 애무를 해주면서도 흔들어주니 금방이라도 사정을 할 것 만 같았기에, 뒤치기 자세로 바꿔 힙을 때려가며 강강강 박아주니, 야릇한 신음소리와 함께 봇물이 터져 나와 더욱 부드러워져서 저도 더 이상 참지 못할 것 같아 그대로 발사를 했습니다.
사정을 하고 침대에 누워 대화 좀 하다가 간단한 애무도 하고 나가기 전 샤워서비스를 한번 더 받은 다음, 현관문 앞까지 배웅을 해준 마리나와의 접견을 마무리를 했습니다
섹시하고 기럭지도 좋은 몸매 인데다가 마인드가 좋아서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는 연애를 보여주었고 마리나와 접견을 한다면 어느 누구도
내상을 치료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섹시한 스타일과 서로 찾으시는 분께 추천 하고 싶네요
혼자 접견하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마리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