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해 첫날 역삼역에서 도보 5분정도 걸리는 CT스파에 방문했습니다.
CT스파는 전체적으로 시설이 좋아서 이용하기 좋습니다.
상담도 친절한 편이었고,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
야시 매니저를 만났는데 섹시한 외모입니다.
염색한 단발이었고, 얼굴에 색기가 가득한 얼굴이었습니다.
룸필이라고 하면 맞을까요?ㅎ
몸매가 좋더라고요. 얘기를 좀 해보니 운동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군살도 없고 탄탄합니다.
키는 잘 모르겠으나 160초반정도로 추측합니다.
가슴은 자연산에 c컵정도 인것 같은데 풍만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지기 딱 좋은 사이즈였고, 제 몸에 닿을 때마다 부들부들하더군요.
피부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특히 숙련된 스킬이 대단하더라고요.
안마방에서 자주 경험할 수 있는 스킬이네요. 애무랑 bj스킬이 뛰어납니다.
개인적으로 bj에 강한편인데 좀 위험했습니다.
거기서 치명타를 입어 본게임이 금방 끝나버렸네요.ㅠ
관리사님한테 받은 마사지는 시원했고 무난했던 기억입니다.
이정도 압으로 괜찮냐고 여러번 물어봐주더라고요.
젠틀샷까지 받는 코스를 선택했기에 마무리로 핸플을 받았습니다.
손을 쓰는 직업이어서 그런지 손놀림과 손느낌이 남다르네요.
꽤 짜릿짜릿한게 흥분감이 밀려와서 힘들지 않게 샷 성공했습니다.
나오니까 어땠냐며 불편하건 없었는지 실장님이 친절하게 챙겨주십니다.
이것도 좋았는데 라면 먹고 가라고 하며 직접 끊여다 주셔셔 맛나게 먹었네요.
이런 분위기때문에 저처럼 좀 조용조용 다니는 분들에게 CT스파는 좋은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