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2018.12.30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건대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휴게텔 경험담:
이름처럼 비비고 싶은 꿀피부를 가진 쎅끈한 비비
그녀는.. 지금도 보고싶고 다시 먹고싶다
비비의 물바디서비스는 잊혀지지 않는다
휴게시스템에 이걸도입한곳이라니
기대안하고 가서 그런지 심하게 비벼대는 어린 소녀에게 혼쭐나고 왔네요
눈빛과 외모에 섹끼가 가득차서 서비스 내내
흥분하면서 비비의 바디스킬에 매료되고 왔네요
샤워도 같이 친절하게 끝도 참 이쁘네요 손길이 이쁘고
섹할때도 조임은 물어볼 것도 없었어요
어린나이에 어울리게 조임은 정말 좋았어요
제 존슨 뿌리끝까지 쫀쫀하게 감싸더라고요
물도 축축하게 잘나와서 아프지않고
섹하기 너무좋았고 우선 비비의 신음소리가 죽여줍니다
슬림이라서 몸매도 쫙빠져서 엄청 꼴리는 섹을 하고왔네요
비비 골반 잡고 뒤에서 말타기나
이런거 정말 초 추천드리고싶어요
너무맛있어요 비비 ㅠㅠ
곧 고향으로 돌아간다는데 가기전에 꼭 한번 더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