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봄
⑥ 경험담(후기내용) :


⑥ 안마 경험담:
레드하우스에 방문을 했습니다.
제가 갔던 12월에도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도 투샷에 18만원이라는 엄청난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봄의 외모]
봄은 얼굴이 일단 갸름한 민필형 외모라고 보시면 됩니다.
얼굴이 일단 작아서 먹고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몸매는 프로필에서 보셔도 아시겠지만 정말 기가막힙니다.
가슴은 B~ B+ 되는 걸로 보입니다. 탐스럽고 벗겨놓으면 정말 매끈하다 감탄사가 절로 나올겁니다.
키는 약 160중반은 되지 않나 싶네요. 근데 그렇게 안보이게 비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봄의 마인드]
너무 친근하게 잘 대해줍니다. 대화스킬도 너무 좋구요
애인모드 장난아니구요. 매미과이기도 합니다.
사람의 온기가 그리워서 가시는 분이라면 필견해볼만한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리얼반응이라고하죠? 엄청 잘 느끼는데 이게 또 가식이 안느껴져서 더 좋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봄의 서비스]
자 드디어 기대하던 봄과의 서비스 시간입니다~~~
물다이를 좋아히기는 하지만, 봄은 물다이 서비스는 없는 듯 했습니다.
우선 샤워를 같이 하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다른 듯한 그런 손놀림이 우선 자극적이었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닦아주는 것 같은데 뭔가.... 야릇한 손놀림이 느껴진달까요..
언능 씻고 침대로 가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혀놀림이 또 기가막히네요
특히나 똘이를 가지고 노는 스킬이 엄청납니다.
강약 강약 조절하면서 입까지 넣었다가 제 허리를 손으로 감싸면서 자연스레 골반을 들게 만들면서 목안까지 넣어주는 그 스킬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키스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키스를 정말 안빼고 즐기는 듯한 반응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미 제 동생은 탱탱하게 서있고, 장비를 언능 착용하고 진입을 해봅니다.
(정말 너무 애무가 좋아서 제가 애무할 생각을 못했음)
그렇게 진입은 했는데 저를 바로 눕혀버리더니 말을 타기 시작하는 봄이....................
허리 돌림이 얼마나 끝내주던지.... 5분만에 끝나버릴뻔했습니다.
겨우 숨좀 돌리자고 스탑을 시킨후에 제가 정자세로 진입
이미 승마로 유린당한 동생놈이 정신을 못차리네요 어서 분출을 하고 싶어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잠깐만 참으라고 달래준 후 뒤치기로 진입
탁탁탁탁 하는 중에 봄이가 갑자기 허리를 아래로 후욱 내리는데 그.... 안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구요
너무 쪼여지는 그 느낌.... 참을 수 없었습니다. 바로 정자세로 바꾸게 한 후에
그대루 시워~~~~~언하게 사정을 하고 한동안 봄이 위로 쓰러진채로 숨을 헐떡이고 있었습니다.
토닥토닥 하면서 안아주는 봄이의 따스함을 느끼면서 몸도 마음도 위로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네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면 봄이를 보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