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 굴]
프로필사진과 같은 섹시한 쇼컷에 작은
계란형 두상을 가진 섹시하면서 보이쉬한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얼굴입니다.
성형필 살짝 있는 얼굴에 웃을때 반달눈이
매력적이고 나이는 20대 초반에서
20대 중반 사이 정도로 보입니다.
[몸 매]
160중반대로 보여지는 키에 군살이라곤
하나도 없는 슬림한 라인의 몸매입니다.
가슴은 이쁜 B+정도인데
봉긋한 모양이 이쁘네요.
태닝한듯한 구리빛 피부톤에 피부결은
상당히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프로필 실사랑 거의 완벽하게 일치하는
몸매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마인드]
나긋나긋한 말투에 여성스러운 물씬나는
성격에 배려심이 많은 언니입니다.
적당한 애교에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애인모드가 강점으로 보였습니다.
[서비스]
침대에서 서비스를 하는데 한번 안아보자고
하더니 저의 몸 위로 올라와서 꼬옥 껴안더니
키스부터 하는데 이런 언니 참 좋은거 같네요.
뒤로 돌아 누우니 귀부터 시작해서 무릎까지
온몸을 부드럽게 혀와 가슴으로 애무합니다.
앞판에서는 사탕과 BJ도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69자세 잡아주는데
바로 누우라고 하고 역립으로 넘어갔습니다.
[역 립]
야릇한 교성과 함께 온몸을 주체 못하는
리얼한 활어반응에 언니입니다.
오랜만에 쉬다나와서 그런지 수량도
흐르는게 보일정도로 풍부합니다.
첫타임이라 느끼면 힘들다고 어서
넣어달라고 애원하는 반응이 좋네요.
[연 애]
CD장착하고 젤없이 시작한 연애..
들어가자마자 너무좋다는 멘트와
함께 연신 허리를 흔들며 쪼여주는데
리얼하게 즐기는 연애감이 탁월합니다.
어떤자세든지 오픈마인드로 받아주며
연애하는 내내 키스도 끊임없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