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3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엔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갔다와서 경험한 기억만큼은 또렷하게 기억나는....후기입니다...
게으름을 부리다보니 이틀이나 지나서 이제서야 적게 되는 후기니 참고하세요
다들 아시겠지만 엔젤은 주간에 일하는 언니죠.
사실 딱 지명하고 간 건 아니고 마인드가 끝장난다고 후기가 있길래
실장님과의 미팅 때 자신있게 엔젤언니를 한 번 보고 싶다고 말해봅니다.
좀 기다려야 한다기에
일단 씻고 음료나 한 잔 하면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혼자 폰으로 게임하면서 기다리고...
그러다 점점 기분이 지루해지려던 찰나!
오라고 하시더니 방으로 안내를 해주시는데
뭐 훔친 것도 없는데 괜시리 긴장을 타게되네요....
처음 엔젤언니와의 만남을 가지고.,..
평소처럼 나름 배려의 말투를 건네지만...
이야...이 언니..
역시 성격 굉장히 상냥하네요...싹싹하고 밝으며 애인처럼 대해주는 언니
물다이를 타러 들어가서는 일단 샤워부터 하고 난 후
조용히 엎드리는데...허허...
무엇보다 좋았던 건...
엔젤언니는 혀로 애무할 때 손도 같이 이곳저곳을 애무해주는 편이고
특히 손으로 그곳과 항문도 슥슥 애무를 해주는데
이게 보통 좋은 느낌이 아니더군요...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손을 쓰는 그 스킬이 정말...개 꼴릿하더군요....
이거 벌써 사정의 기운이 느껴지니 안되겠네요
엔젤언니가 알아챈건지 다시 저를 씻겨주고 다이를 샤워기로 씻어낸 뒤...
침대에서 바로 본게임 시작!
그곳 애무부터 시작하면서 점차 69자세가 되며
저 또한 역립을 시전하는데...
반응이 은근 좋은 것 같아 저 또한 손이며 입이며 쉬지 않고 애무합니다...
그리고 삽입과 동시에 엔젤언니와의 진한 키스를 하는데...
정말 이때 키스를 굉장히 오랫동안 즐긴 거 같아요.
저도 키스로 제 기분이 좋아진 건 이번이 처음 같았으니...
그 스킬과 특유의 느낌이 참 좋았달까요...
바로 여성상위 시전을 하고 열정의 피스톤질을
후배위까지 이어가고 느낌좋은 흥분감에 그렇게 사정 후....
정리하고 마지막에 꼭 껴안고 짧게 키스 후 헤어졌네요...
성격이 좋은 것 같으니 그냥 평소대로 여자친구 대하듯...하면 됩니다
그럼 이만 후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