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것이 귀여움과 섹시함의 공존인가?
① 방문일시: 3~4일전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봄
⑥ 안마 경험담:

上 : 섹시한 여자도 좋고
예쁜 여자도 좋고
털털하면서도 적극적인 쿨한 여자도 좋지만
아무래도 업소에서 귀여운 스타일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좀 피해왔었다...
왜냐하면 너무 귀여우면
먹고싶거나 하고싶은 느낌은 별로 안들고
안아주고 싶고 뽀뽀해주고 싶은 느낌만 들면서
그곳이 죽을때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극한에 이른 귀여움은
그런것을 초월한다는것을 봄이를 보며 느꼈다
下 : 첫인상부터 무척이나 귀엽다
그 큰 눈을 깜빡이면서
착하고 순한, 그리고 무엇보다 귀엽고 예쁜 얼굴로
나를 살짝 올려다보는 그 모습...
아, 이것이 심쿵함인가? 하고 스스로 어이없어하며
봄이의 매력에 빠져들어버린다...
귀여움과 농밀함이 함께 담긴 키스부터
섹시한 BJ, 야릇한 역립 반응과
이게 현실인가 싶을 정도의 조임...
귀여워서 뽀뽀해주고 싶은데, 거시기는 더 맛보고싶다고 하는
이 이율배반적인 충만감...
또 전혀 새로운 즐달의 행복을 맛보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