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3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운날인데 손을 호호 불면서 Lock에 일찍 방문했습니다.
기분좋게 조조할인도 받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횐님들이 많이 보이지는 않네요
춥지만 예의상 샤워도 다시 하고 스타일상담 받고
오늘만의 나의 연인을 만나러 갑니다 오늘의 나의 연인은
로라 언니 룸필에 마인드와 서비스 좋고 일단 강추라네요
엘레베이터문이 열리고 단아하고 예쁜아가씨가 맞이하네요
잠깐의 인사라며 엘베 안에서 가운을 재끼고 제 동생을 애무해주네요
엘베가 층에 올라올때까지 서비스를 해주네요
아침이라 그런지 복도는 한가한데 정중앙 의자에 자리 잡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부비부비 그리고 뒤치기로 하다가
조용하니 과감하게 가운까지 벗어 재끼고 즐겼네요
오늘은 사람이 없어서 재미없다고 안으로 가자고(전 충분히 재미있는데..ㅋㅋ)
물다이 서비스도 잘 정리된 봉지털을 부비부비하면서
제 동생사이를 왔다 갔다 느낌 팍팍 살리면서 합니다
흡입력도 좋아서 꼭지부터 동생그리고 똥까시할때도
하드하면서도 느낌이 좋구요 일단 서비스 시간이 굉장히 깁니다
침대에서 다시 또 애무를 ㅋㅋㅋㅋ 이 언니 빠는거 너무 좋아합니다
키스 잘하구요 이번에도 동생을 얼마나 물고 빠는지
최종적으로 69하면서 한참을 빨다가 신호 오길래
얼른 장갑 착용하고 자세 바꾸는척 심호흡해서 살짝 가라앉히고
뒤치기 자세로 신나게 하다가 마무리 성공했네요
성공하고 얼마 안있어서 벨 울리는데 일단 로라언니는
서비스 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시간이 빡빡합니다
신경쓰지 말라고 천천히 샤워하고 담배 한대피고 여유있게 빠이하고 나왔습니다
마인드 좋고 서비스도 좋고 다음엔 시간안에 여유있게 애인모드로
보고 싶은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