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1.0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텔 후기와 업소정보 훑어봅니다.
친구들이 분당하면 팩트라고해서....팩트 실장님에게 전화 넣어봅니다.
아주아주 친절하십니다!!!!
아마도 여기서 실장님이 친절하지 않았다면 가지 않았을텐데....
실장님에 이빨에 넘어간건지 친절함에 넘어간건지 모르게 실장님 추천 아가씨 예약해봅니다.
저녘 7시 00분경에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키가 165...ㅋㅋ 나랑 같넴...쩝
일단 카라의 첫인상 순해보이면서도 맹해 보이고 귀엽장하네요
본게임 시작하려 탈의 합니다. 몸매 완전 좋습니다.
콜라병 몸매? 군살 거의 없는 들어갈대 들어가고 나올대 나온 탄탄한 몸매입니다.
서비스는 부드럽게 하는 편인데 양젖꼭지 3분하고 바로 똘똘이로 갑니다.
애무는 좀 약한편인듯 싶으나 잘하는 편인거 같습니다.
그렇게 애무 끝내고 장갑장착 하려 하길래 침대로 메쳐버립니다.
가슴부터 애무해서 옆구리 사타구니 허벅지를 끝으로 봉지 애무 해봅니다.
불을 꺼서 잘 보이지는 않았으나 이쁜 봉지라는 느낌이 혀 끝에서 느껴집니다.
클리 빨아주니 신음소리와 함께 봉지가 눈물을 흘립니다.
촉촉하네요, 섹 반응도 좋구요.그렇게 장갑을 장착하고 봉지에 넣어봅니다.
그렇게 피스톤 운동을 하고 좋아하는 자세 물으니 뒷치기라네요.
뒤치기로 자세 바꾸어 봅니다.
역시 몸매가 훌륭해서 그런지 허리 라인과 엉덩이 라인이 잘 연결 되네요
엉덩이 때리고 싶은거 겨우 참았네요...ㅎㅎ
애플힙을 두손으로 움켜쥐며 붕가붕가
그제의 술 영향인지 조절이 안되네요~~~
읔!!!!!!!!!!!!!!!!!!!!!!!!!!!!!!!!!!!!!!
애가 착하면서도 섹반응도 좋고, 마인드도좋은거 같네요.
실장님 감사합니다~카라도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