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을지로 썬스파
④ 지역 :을지로 입구역 5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직장이 갑작스럽게 다른곳으로 발령이 나서 초심의 마음으로 일하러 갔다가
직장 상사가 새로 들어왔는대 좋은데 가자고 퇴근후 명동 썬스파라는 곳을 처음 오게 되었네여
가게 규모는 아담하고 샤워실 또한 아담하네요 직장 상사는 여기 단골인듯 실장님과 친근함이 보였고
B코스라고 13만원을 계산하고 샤워를 하고 식혜를 마시며 담배를 한대 피우고 방으로 입장을 했네요
방에서 누워 있다보나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마사지 선생님이 들어오네여
30대 미시로 보이는 어여쁜 선생님이 들어오곤 이름은 경선생님이라고 합니다
마사지 압도 너무 좋고 피로로 몸이 많이 뭉쳐있었는데 뭉친부분을 잘 캐치해서 잘 주물러주네요
찜마사지 전립선 마사지 등등 1시간동안 많은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그러곤 전립선 마사지때 내 소중이를 각성시키곤 노크소리가 들리면서 아가씨와 체인지가 됩니다
아가씨는 염색을 하곤 긴 생머리에 몸매 라인이 끝장나는 아가씨가 들어오곤 이름은 아라라고 하네요
간단한 인사후 바로 애무가 들어가곤 바로 BJ가 들어 가는데 정말 황홀 합니다 바로 쌀거 같은거 아라씨가 인지를 하고는
더하면 큰일나겠네 하면서 위로 올라타네요 정말 위험했었죠 ,,
그렇게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데 아라의 신음소리와 격렬함에 바로 눕혀서 분위기에 마춰서 엄청 들이박으니
아라는 더 경렬히 신음소리를 내는데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바로 싸버렸네요
그리고는 나가는 문까지 마중나가면서 다음에도 꼭 오라고 당부하며 보내주네요
정말 직장 상사한테 감사함을 느끼고 더 열심히 일을 해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