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라인
② 방문일시:12월말
③ 파트너명:수지
④ 후기내용:
저번달에 춘자 매니져에대한 즐거운만남을못잊어 실장님께전화를하니
춘자 매니져가 쉬는날이시라고합니다..
그래서 다른매니져 추천을부탁드리니 수지매니져를
추천해주시길래 믿음을갖고 만나러갑니다~
시간이 조금지연됐다고하시길래 앞에서 같이담배피며 수지칭찬을하며
시간을때우니 준비되셧다며 삥을뜯고 방으로 안내하는 실장님~
방문을 열리고~ 아담하고 엄청 이쁘장하게생긴 수지 씨가 저를반겨줍니다
라인실장님추천은 역시 믿음이간다는생각이드네요ㅋㅋ
음료한잔하며 즐겁게예기하고 깨끗한씻김을받고 나와서 누우라고하길래 살며시누우니
와.. 이건뭐말로표현할수없는 앞뒤판 환상의 애무를
청순한 외모와 이쁜페이스에서 상상도 못하는 애무
애무받다가 눈물까지맺힘니다 너무황홀하고화끈한 애무를받고
본게임을들어갓는데 야속한제가 오래버티질못햇네요
끝나고도 폭풍애교와 쉼없이 장난쳐주는 수지 ㅜㅜ
나가기싫어 연장하려했지만 뒤예약이있다는 실장님...
같이누워 즐겁게 예기하다 아쉬운맘을뒤로하고 인사를나누고 떠났습니다 ㅜㅜ
집에가는데 수지 생각나 진짜 넋나간사람처럼 걸어갓네요
즐거운시간이엿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이쁜여자와 처음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