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30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건대
⑤ 파트너 이름: 사랑
⑥ 휴게텔 경험담:
이 언니 섹시하기 이를 데 없는 언니이고 섭스도 좋아서
이 추운 겨울에 포근한 힐링을 받기에 딱인 언니입니다 ㅎ
주말에 샤넬 방문하려고 실장님께 전화드렷는데
바로는 캔디하고 사랑 매니저가 가능하다고 통보를 해주셧어요~
그래서 둘중에 서비스 더 잘하는 매니저로 부탁드린다구 하니 바로 오랍니다~
바로 가서 샤넬의 사랑 매니저를 접견 하엿습니다
경찰 제복을 입고 들어왓는데 전반적으로 섹시로 도배가 된
사랑이여서 보기만해도 꼴릿해집니다 ㅎ
옷 핏으로도 느꼈지만 라인이 끝내주는 슬림하면서 볼륨감있는 몸매네요 ㅎ
가슴은 풍만하고 허리는 잘록하구요 힙라인부터 다리라인까지 끝내줍니다
그날 따라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방문하면서 벌벌 떨엇는데
따뜻한 물로 온도를 맞춰 씻겨주더라구요 ㅎ
샤워를 같이 하고 물바디 섭스를 받았습니다
아쿠아가 몸 위에 뿌려지고 풍만한 가슴을 부드럽게 부비며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외모나 와꾸만 화끈한게 아니라 섭스도 화끈한 사랑이라
끈적하게 바디를 타는 움직임에 샤워장에서부터 달아오르기 시작햇고 슬슬 숨이 거칠어졋네요 ㅎ
사랑이의 물바디서비스가 너무 좋앗어요
침대로 가서 제 동생을 입으로 가져가 화끈하고 아찔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ㅎ
저도 모르게 신음이 튀어나오고 몸도 움찔거렷네요 ㅎ
격하게 깊게 들어오는 사랑이의 환상적인 비제이때문에
입에 실례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침대에 눕힌 뒤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풍만한 가슴에 얼굴을 묻고 역립을 시작하니 찰지게 신음을 토해내더군요 ㅎ
더는 참을 수 없어 CD끼고 피스톤질 시작햇네요
환상적으로 조여대는 조임이 느껴져 달아오르며 속도도 올라가고
체위를 계속 바꿔가며 사랑이의 섹시한 신음을 들어가며 격하게 흔들어주다가
얼른 후배위로 바꿔 사랑이의 뒷태를 바라보며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ㅎ
샤넬은 진짜 늘 갈때마다 새로운 매니저 만나는데 만나는 매니저마다 대박이네요
믿고 가는 샤넬 조만간 하니 보러 오겟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