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11월중순
③ 파트너명:유주
④ 후기내용:
[유주와의 첫만남]
20살 좋다 ~ 키는 아담한키에 가슴은꽉찬 씨컵
그냥 옷입고있을대는 몰랐으나 샤워서비스하면서 재대로 만져본바 c컵!
어린 친구이다보니 정말 활발하다는 느낌이 강했으며
말투자체도 귀욤귀욤하고 때묻지않은 순수함이 느껴지는 애기같은
매니저였습니다
어리면 무족건 좋아하는 저이지만 비율이 맞아야된다고생각되는데
딱 20살이 어울리는 유주!
[유주와의 달림]
막 활발하게 통통튀는 매력이였다면
키스가 시작되자마자 느낌이 달라짐 진지하면서도
야릇하게 잘받아주면서
침대에서의 그 떡감좋은 몸매로 흐느끼는듯
뿜어져나오는 신음소리는 그야말로 최고
역립은 소프트한 반응이긴하나 탱탱하고 찰져서
너무 맛이좋았던 역시 나이가깡패라는 말이 절로나올정도의
역립입니다
그렇게 이어지는 삽입시에도 즐긴다는 느낌이 강함
침대위에서는 20살이라고 믿겨지지않을만큼의 섹반응과 드립이 예술이였음
떡감도좋다보니 쪼임도 상당했으며 어나체위로도 불편함이 없이
즐거운 달림을 선사해준 유주...한번더 꼭 접견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