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용인으로 발걸음을 해봅니다.
무한상사 실장님 응대 좋습니다. 전화통화도 잘되고...
보통 실장님 추천을 받는데, 무한상사 실장님은 그래도 취향을 물어보시고 제 선택대로 맞춰줄려고 해주시는 편이었습니다.
일단 주저없이 필요한 부분 말하면 다들어줄것 같은 느낌이 팍팍...
유리, 리사, 벤 중에서..... 다른친구들은 후기가 많이 있어서 오늘은 리사로 ㅎㅎ
벤이랑 엄청 고민을 하긴 했지만...
일단 건물에 도착하니 음 교통편 좋은 터미널 근처네요 ㅋㅋ
아무래도 교통편이 좋으니 차없이 움직이기도 편하네요
왠지 옛날 여자친구 집에 가는 기분..일단 입실하니 방이 엄청 따땃한게 좋고.
빨간 원피스의 홀복을 입은 리사가 맞이합니다.
첫인상은 긴머리가 인상적이고, 섹시한 몸매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일단 방으로 들오가서 탈의하면서 물한잔 마시고, 샤워실로..
샤워실이 상대적으로 작아서 밀착 느낌이 ㅋㅋ
탈의한 리사를 보니 가슴이 도드라지고 큰편입니다.
미사일 모양의 가슴이... 게다가 가슴에 핏줄까지 이쁘게 보이는 것이 ㅋㅋ 뽀얀 피부가..
거품 잘내서 가슴부터 다리까지 잘씻겨줍니다. 엉덩이와 물건도 쭉쭉 당겨가면서말이죠.
마치고 나서는 등쪽 물기도 닦아주네요.
샤워실 BJ또한 죽여주네요.
베드도 어느정도 큼직한 베드 ㅋㅋ 잠시 누워서 리사를 기다려봅니다.
샤워후 로션을 바르고는 이것저것 준비하고 올라옵니다.
일단 가슴부터 빨기 시작하는데 베드 위로 올라와서 빨더라구요.
전 이 포지션이 좋습니다. 빨리면서 가슴도 구멍도 만지기가 편하드라구요.
리사는 꼭지를 만질때 자기손을 제손에 포개서 강하게 주무르더라구요..
또한 아래 꽃잎을 만질때에도 큰 저항감이 없습니다. 오픈마인드인거죠.. ㅋㅋ
한참을 빨리는 동안에도 촉촉해지는 느낌이 없어서 젤을 좀 찾았습니다.
젤을 바르고 만지니 반응이 더 좋아집니다. ㅋㅋ
이제 리사의 가슴을 맛을 보았습니다. 모양이 예쁜편입니다.
약간의 미사일형이라고나 할까요..
피부도 보들거리고, 사이즈도 좋고..
도움을 받은 느낌이지만 거부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어느덧 엉뎅이도 들썩거리기시작하고... 사운드도 높아지길래... 장화를 신고 들어갑니다.
일단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리사는 다소 밑에 있네요.. 게다가 좀 짧은 편이고.ㅋㅋ
근데 입구가 엄청 쪼이고, 속이 뭔가 매끄럽지 못하고 도톨도톨한 것이 박는 느낌이 살아납니다.
이제 뒤치기로.. 역시 밑00은 뒤치기각이 나오죠...
들락거리는 느낌이 좋습니다. 오늘은 쉬이나오지 않네요...
뒤치기하다가 고대로 엎드리게하여 치다가 옆으로 누워서 가슴을 만지며 달려봅니다.
이때도 자기 손으로 제손을 가슴으로 인도하며 달려줍니다.
다소 강하게 잡아주는것을 좋아하나 봅니다.
그리고는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러고보니 요샌 여상을 자꾸 까먹네요...
말타는 솜씨를 한번 봤어야하는데 말이죠... 다른 분들이 좀 알려주셔요.
오늘본 리사는 제 리드에 잘 따라와 주는, 마사일 모양의 제법 큰 가슴을 소유한 착한 언니였습니다.
다음에 오늘 못 본 유리랑 벤을 한번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