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보니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니타 후기!
근래에 한국,백마 포함해서 와꾸, 몸매 제일 좋았던 만나고 왔습니다.
보니타 보고 마음에 안들면 초이스 가능하다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노크 후 보니타 보는순간
기대한것보다 더 이뻐.. 놀랐습니다. 갑자기 빨리뛰는 심장을 가다듬고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옆에 달라붙어 휴대폰으로 말하고 번역해주는걸 쓰더라구요 반가워요 오빠 , 몇살이세요?
참 좋은번역기더라구요 서로 휴대폰으로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샤워서비스중 bj가 있다는건 후기에서나 봤지 현실로 제가 부스안 거품으로 씻은 후
샤워bj란걸 받아보네요 그 좁은 부스안에서 1분가량 서비스로 해주더라구요
이렇게 샤워실에서 하는건 첨은지라 당황해 온몸에 힘이 쫙~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샤워실에서부터 후끈해져있는 몸을 찬물 한번 뿌리고 정신차린다음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키야 시작전부터 다리에 힘이 풀려 많은 당황을 했네요 ..ㅎㅎ
누워있으니 보니타가 쿵 뛰면서 옆에 누워 저의 가슴을 만지며 키스로 들어오더라구요
촉감이 좋은 혀를 서로 놀려대다가 가슴부위 터치해 유룬쪽 공략하다 핑유를 햛았네요
참젖이라 촉감이 참 좋더라구요 한참동안 가슴에서 머물다가 소중이 근처로 가니 몸을 서서히
비꼬는게 여기가 성감대였네요 소중이 부분 클리쪽 손으로 비비며 혀로 튕겨주니 온몸으로 좋다는
표시를 보내더라구요 못참겠던지 저를 눕히고 바로 bj 들어옵니다. 아까 샤워실에서 bj를 당해서
똘똘이가 감당하지 못할거 같아 조금만 받다가 cd장착후 시작했습니다.
여상에서의 보니타의 쪼임과 테크닉에 한번 반하고 옆치기에서 클리를 비비며 흐느끼던
보니타를 보니 오래는 못하겠더라구요
보니타를 세워서 침대벽으로 밀쳐 뒷치기로 쭉 마무리했네요
간만에 좋은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