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월2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호&도도&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플 1월 새해를 맞이해 새롭고 신기하고 쎅한 이벤트들이 생겨났네요
뭐부터 즐겨볼까 하다가 눈에 띄는 쿠앤크 이벤트 !!
신개념 포썸코스.... 무려 3:1을 즐길 수 있는 코스...
가격도 60분에 21장이면 그리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난생처음 3:1을 해볼 생각에 주저않고 결제했습니다
야간에 몇번 와서 언니들 봤는데 다 즐달하고 간 기억밖에 없어서 언니들은 실장님께 전적으로 믿고 맡겼습니다
제가 가슴 큰 걸 좋아하는데 그걸 기억하고 계시던 실장님... 감동입니다 !!
세명다 D컵 !!!
지호와 도도는 봤던 언니들인데 모모는 새로온 NF라는데 대박이네요...
지호가 165/D
도도는 162/D
모모는 158/D
꿈의 라인업이네요...
쿠앤크 코스는 메인 매니저 두명을 30분씩 릴레이로 보는데 중간에 겹치는 10분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제 경우는 지호와 모모가 메인 매니저였고 도도가 서브 매니저였는데
지호와 25분을 물고 빨고 박고 하다보면 모모와 도도가 같이 들어와서 35분까지 3:1을 10분간 즐기다가 나머지 25분을 모모와 즐기면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클럽을 통해서 서브언니들이 붙어서 잠깐씩 서비스 받았던 경험은 있는데
3:1은 와오.... 그냥 차원이 다르네요
2:1도 안해봤지만 확실히 2:1보다도 좋을 것 같군요
온몸이 D컵 빨통에 파묻히는 느낌이....캬...
그리 비싸지도 않은 가격에 여태까지 본 코스중에 제일 화끈하면서 끈적한 코스이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최소한 투샷이나 무한을 애용하는 토끼라서... 샷에 대해 민감해 미리 문의를 드리고 들어갔는데
능력제라는 므흣한 대답을 하셔서 마음껏 싸제끼고 왔습니다...
오빠 따발총이냐며... 별명이 생겨버렸지만...
퇴실할 때 모모의 멘트가 아직도 기억나는군요...
"따발총 오빠 모셔주세요 ~"...
다음엔 기관총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