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오피 경험담: 저번주 백마천국 방문후기입니다 누구를 볼까 고민하며 프로필과 후기들을 보다보니 다 괜찮아보이더라구요~!
실장님이 친절하게 매니저들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와꾸도 이쁘고 아담한 사이즈의 어린 매니저, 키크고 글래머러스한 매니저 둘을 추천해주시더군요
저는 키크고 글래머러스한 매니저를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실장님의 추천이 딱 맞았습니다!!
연락 후 여차저차 찾아가서 드디어 만났습니다. 날씨도 춥고해서 따뜻한 커피 몇개 사와서 드리고 얘기좀 나누다가 들어갔습니다
정말 실장님이 친절하시다는걸 많이 느꼈습니다 ㅎㅎㅎ
어쨌든 들어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첫인상이 섹기가득한 섹마같은?같은 느낌을 주는 언냐가 맞아주네요 ㅎㅎㅎ
키도 훤칠하고 얼굴은 주먹만한데 눈은 크고 아주 이쁘네요 너무 귀여워서 계속 쓰담쓰담해주고싶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매니저가 섹시하다고하니 너무나 좋아하는 아리매니져 ㅎㅎ예쁘다 섹시하다 이런말을 해주니까 훨신 좋아하네요 ㅋㅋ
손난로도 할겸해서 커피를 사갔는데 고맙게 잘마시겠다고했는데, 문제는 전 계속그거 잡고있었는데도
손이 좀 덜 뎁혀졌네요 ㅋㅋㅋ 손난로도 가지고갔는데 딱히..오빠 손이 차갑다 하면서 깍지끼고 손잡아주고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고맙던지
얘기를 나누다 이제 씻으러가봅니다 화장실이 유리로 샤워부스도 있고 나름 세련됐네요 근데 불빛이 ㅋㅋㅋ
나홀로 빠르게 씻으며 희한한 불빛에서 열심히 씻고 이제 침대위로~~
옆에 누워있는데 정말 섹시하면서 이쁘네요 ㅎㅎㅎ 이친구가 침대위에서 어떻게 돌변할지 궁금해지면서
제 꼭지를 핥아주며 애무를 시작하네요 중간중간 키스도 찐하게 하고 하드한 애무를 마치고 역립을 들어갑니다
이제 눕혀놓고 제가 곳곳을 공략해봅니다이마부터 발끝까지 찬찬히 탐닉을하며
가슴과 꼭지, 꽃잎을 위주로 집중공략을 합니다 그곳이 촉촉해지면서 신음소리를 옅게 내네요 ㅎㅎ
사운드가 커지며 저 역시 흥분이 되고 이제 넣어달라고 하네요 ㅎㅎㅎ콘 장착후 삽입을 합니다 ~
음 쪼이면서도 따뜻하고 꽉참이느껴지는 저랑 잘맞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후배위자세에서 피치를 올려 강약을 조절하면서 아주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하드한섹스 ..진정 섹녀 느낌 제대로네요 몸매도 떡감좋고 훤칠한 슬래머 몸매의 아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