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2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카카오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 확인하구 고민을 하다가 추천해주시는 하나언니를 선택 달렸습니다.
새로온지 얼마 안됬다 하시더라구요 nf 라며 ㅋㅋ
추운 날씨라 그런지 입실하니 절 향해 환하게 웃어주는 하나언니가 더욱더 반갑네요
똘똘이가 많이 기대를 하는것 같습니다.
슬림하구 얼굴도 이쁘장하구 분위기가 있어보입니다.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어느새 제분신도 일어서서 인사를 해주네요 ㅋㅋㅋㅋ
정말 몸에 군살하나없는 옷테가 잘 날 그런 이쁜 슬림한 몸매입니다.
타이트한 옷을 탈의 하고 제옆으로 다가와 뜨거운 입술을 내미네는 연아씨~
벌써부터 후끈해지네요
참아야지요..
언니의 촉촉한 입술과 혀가 목과 가슴을 거쳐 드뎌 제 분신의 머리를 살랑살랑 자극하더니 깊숙히 들어오시는데
아~~~~~
이런걸 입보지라 하는구나 하구 느꼈습니다.
진짜 삽입하는 기분
언니의 입이 움직일때마다 피스톤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서서히 달아오르자 언니도 몸을 틀어 소중이를 제 입가에 갖다주네요..
정신없이 빨았습니다!
그동안 왜 참았나 ㅜㅜ이렇게 좋은걸~
똘똘이도 격해져서 저도 모르게 허리를 들었다 놨다를 계속하다가 언니의 입보지에 한아름 쏟아냅니다.
언니의 그곳에서도 먼가가 축축해짐을 느끼구 그렇게 섹한 연아와 서로 한바탕 쐈네요~~
이젠 잘다녀야 겠습니다!!
이리 좋은걸 왜 참구 다녔는지 모르겠습니다!!
담엔 다른 언니도 꼭 맛보고 담주안에 후기 또 남기겠습니다.
회원님들도 좋은 시간 보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