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년 1월3일 오후2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의정부-헤븐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선화+2
⑥ 경험담(후기내용) :새해를 맞아 첫 달림을 하고 왔는데요.
주간실장님의 지원덕에 간만에 좋은 언니보고 왔습니다
예명은 선화 +2 이구요
사실 큰기대를 안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2가 뭐...비슷하겠지 생각하고 갔는데..
호실 배정받고 노크...그리고 문을 여는데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귀여운 언니가 맞아주네요
와꾸는 연예인 누구 닮았는데 직접가서 보시면 아실거 같습니다
귀욤귀욤한거 같기도 웃을띠니 보면 섹시한미소를 갖고있는것도 같고
와꾸는 일단 호불호는 없을거 같아요
몸매는 작고 아담하다 해서 모든게 아담하진 않더라구여
가슴도 적당한 크기 힙과 골반도 작지만 비율이 좋은편이에요
마인드는 사실 제가 제대로 느끼지 못했는데요
이유는 감기에 걸려서 컨디션이 좋지는 않았나봐여
제가 심하게 괴롭히진 않았구여
대화스킬도 어린언니 치고는
요곤조곤하게 어찌나 말을 이쁘게 하는지
잘들어주기도 잘웃어주기도 합니다
연애를 하고나서는 애교가 더 넘치는거 같아요
그래서 퇴장할때 더 아쉬움이 남더라구여
샤워는 각자 후다닥 하고 본격연애를 즐기러 침대에 누워봅니다
그럼 시작할게요~~하고 제게 공격들어오는데..
말은 아무것도 몰라요 말투인데
그래도 애무와 BJ는 모르는게 없는거처럼 보이네요
연장 장착후 선화언니가 위로 먼저 공격해오는데
역시는 역시인가봐요
쪼임의 느낌이 좋습니다
바로 정상위로 체인지해서 피스톤 천천히 시작하는데
천천히 할수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선화는 밑에서 계속 허리를 돌리니까요..
자동반사적으로 빠르고 강하게 피스톤하고
선화는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계속 밑에서 허리를 써주네요
어떤 자세 좋아하냐고 물어보기도 했는데
다른자세 시도도 못하고 정자세로만
빠르고 쌔게 박다가
의도치 않게 발사 했어요...
이거 뭐...아쉬움과
그리고 해보고 싶었던 여러자세들이 있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 제가...원망스러워 제 이마를 탁 칩니다..
침대에서 연애스킬도 정말 좋은 언니에여
어린펀인데 이렇게 능글맞게 잘하는거 봐선
분명 지명이 많아질거 같은 느낌이라서 ...
후기 작성을 망설이다가 지금 쓰지만...
나만 보고 싶었지만..
그래도 주간실장님 지원도 있었고 해서...
마지막 퇴장 할때도 다음에 꼭 다시 찾아와주라며
뒤에서 꼬옥 안아주는데...
정말 예전 여자친구의 느낌이...
어리지만 스킬은 어리지 않은 선화언니
많이 아껴주세요
새해 첫 달림부터 즐달이어서 좋았네여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