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3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1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뜨끈뜨끈한게 땡겨서 오랜만에 1프로에 방문하였습니다. 떠오르는 즐달요정이라고
세이씨 추천해주시네요. 추천해주신데로 세이를 무한샷 잡고 달려가봅니다.
후기 내용대로 밝은 처자입니다. 몸매도 균형잡혀서 슬림하면서 글래머 형이네요. 시간도 넉넉하니
담배하나 피며 탐색을 해보다가 샤워실로 입장~! 벗고 들어오는 세이 몸매가 역시 훌륭합니다.
벌어지지 않은 자연산이 탐스러워요. 컵은 잘 모르지만 탐스러운 사이즈에요.
뜨끈한 물에 샤워를 마치고 첫발 장전하러 누워봅니다. 영혼없는 비제이가 아니라 영혼을 담아 비제이를
해주네요. 첫 발을 입에다 발싸할뻔 ㅎㅎ 눞혀놓고 저도 비제이를 야금야금 할짝할짝 맛을 봅니다.
몸에서 좋은 향이 나요. 태국 특유의 냄새는 없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살맛을 보고 이제 대지의 기를 받아
혼을 담은 첫발을 준비합니다. 시작은 세이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5분정도 놀던 세이가 힘들어 보여 눞혀놓고
겁나게 피스톤운동을 하여 첫발 발싸~! 다음발 장전을 위해 담배하나피고 또 누워서 두번째 발싸를 위해
열심히 박아댑니다!! 본전을 뽑기위해 열심히 흔듭니다. 앞 뒤 옆 올렸다 돌렸다 열심히 두번째 발싸를 성공~!
방도 따땃하고 세이도 따땃하고 5분간 누워서 휴식을 취합니다. 마음은 네발 장전을 하고왔으나 세발 마무리하고 무릎을 꿇었네요.
역시 두발째가 제일 핫한시간인가봐여 ㅠㅠ 그렇게 질러재끼고 샤워하고 누워서 세이랑 꼼지락 거리며
놀다가 나왔네요. 신경써서 추천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