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3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구의스쿨④ 지역명: 구의동 아차산역⑤ 파트너 이름: 스쿨⑥ 안마 경험담:

167 늘씬한 슬래머 C컵 가슴, 와꾸는 섹시, 서비스는 끈적끈적 스쿨의 필견녀 슬기
티타임을 치를 여유도 없이 달려들어 덥치고 싶어지는 몸매의 슬기
"자..잠깐. 오빠 샤워는 하자 ㅎㅎ"
샤워 하고 물다이에서는 오일을 정말 잔뜩 뿌리고 마치 물장구 치듯 서로의 몸을 더듬거리며 물고 빨고..
키스. 정말 끈적하고, 혀뿌리까지 뽑을정도의 강한 흡입력
입에서 귀로 귀에서 목으로 가슴으로 간질간질거리는 혀의 느낌
한곳의 자극이 아닌 손과 입 그리고 온몸을 이용한 서비스.
정작 곧휴는 손에도 대지 않고 손끝으로 살짝살짝 애타게 만든뒤에
바짝 서있는 불알부터 꽉 잡고 들어오는 서비스,,
정말 후덜덜 합니다. 정신을 차리고 나면 눈앞에 보이는건 슬기의 조개
니가 빨지않고 배겨? 라는 눈빛과 웃음으로 조개를 활짝 벌린체로 다가옵니다.
한참을 성심성의껏 빨다가 느낌이 오는지
머리를 잡고 조개속으로 넣으려 합니다 헙헙...숨막혀 디질뻔 ㅋㅋ
그리곤 지체할틈도 없이 바로 앉으면서 빛의 속도로 삽입 후 위에서 강하게 내려찎습니다.
위 아래, 좌우로 움직이며 찍어댑니다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자세를 바꿀틈도 C컵의 출렁임을 보면서 위에서 끝났버렸습니다.
약간 허탈함이 느껴질만큼 빨리 싸버렸지만 ㅎㅎ 괜찮아요 또보면 되니깐 ㅎ
제 유흥은 슬기를 보기 전과 본 뒤로 나뉘는것같습니다..
정말 미치게 섹시했던 슬기와의 섹스 지금도 또 보고 싶습니다. 슬기가 내일 출근할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