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여우야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아리 언냐
워낙 후기도 많고
초보든 중수든 즐달할 수 있는 우리 아리씨
게다가 말이 필요없다는 20살이죠잉 ㅎㅎ
눈을 땡그랗게 뜨고
흰색 홀복 ? 셔츠?를 입고 환한 미소로 반겨주죠 ㅎㅎ
샤워도 같이 해주고 ㅎㅎㅎ
역립시 수량이나 반응은 영계답게 좋구요~
일부러 오바하는 반응이 아닌 진짜 느끼는듯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ㅎㅎ
키는 아담하면서 슬림한데 엉덩이나 가슴이
탱탱하더군요 만질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BJ는 아랫쪽부터 스멀스멀 올라오면서 기둥을 타고
귀두를 야무지게 호로롭해줍니다
압은 적당하죠 갠적으로 압이 세면 전 아파서 사정감이 줄어들더라구요
부비, 하비욧 ~~~
자세 변경시에 짜증 내지않고 빼는 거 없이 마인드 역시 최고죠
마무리엔
전 입술과 혀를 탐하면서 핸플로 사정하는게
만족도가 좋아서 아리와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핸플로 발사~~~~~~
한참을 장난치면서 얘기하다가
시간이 다되서 같이 대충 씻고 퇴장하였습니다
타 업소나 언냐에게 내상을 당했다면
상처를 치유해주는 힐러같은 아리씨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