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했던 미모의 실장 리즈시절 ? ( 부제 : 불여시 같은 기지베... )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느낌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아가씨 프로필
◎언냐이름 : 느낌
◎언냐외모 : 고급진 세련된 와꾸 룸빵 가도 초이스 금방 될듯
예전에 친했던 미모의 실장 리즈 시절이 이럴까 싶을 정도였다 ㅋ
◎언냐몸매 : 166 C컵 여리 여리한 슬림핏 비율이 섹시한 몸매
◎언냐성격 : 업계 초짜라더니...
그녀의 서비스 마인드는 매우 훌륭했다 ㅡ.ㅡ;;
밝고 쾌할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고마운 츠자
살갑고 섹시한 여우 기질이 다분했던 츠자
◎주/야 : 야간
★ 후기 내용 :
☆ 어 ? 어 ! 그 오빠 ! ☆
올 클럽 관전 시스템인 다오에서
1:1 메인으로만 보는 것도 가능하다 해서
처음 부터 그냥 그녀를 1:1 방으로 본다 했죠 ㅎ
여전히...
예전 친했던 미모의 실장 리즈시절이 떠오르는...
매력적인 미소와 괜스레 설레이게 만드는 야한 속옷을 입고서는...
저를 마치 처음 보는거 같이 굴던 그녀였죠 ㅎ
본지 시간이 조금 지났으니~~
그려려니~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그녀를 아는척 했드니만
그제야 기억이 난건지 민망한건지 ?
괜스레 계속 뽀뽀 하며 살갑게 안겨오든 그녀였죠 ㅋ
담배 하나 필동안에도 찰~싹 달라 붙어
섹시어필과 애교를 부리든 츠자...
이런 느낌 싫지 않으니까...
오히려 좋아 하니까...
저의 똘이가 반갑다며 슬금 슬금 이러나더군요 ㅎㅎ
☆ 에로틱한 느낌 아니까... ☆
그녀와 간단히 샤워 하고나면
서로의 물기를 닦아주다가 느낌이 왔죠
서로의 눈빛과 손길로 분위기가 잡혀버렸고
진~한 딥키스로 시작해서...
천천히 역립해 나갈때면...
팔딱 팔딱 활어 같이 느끼는 츠자는 아닐지라도
에로틱한 느낌 살아있는 츠자였죠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섹시 도발적인 느낌...
흘려 듣기엔 야하게만 느껴지던 소리...
금세 침과 애액으로 범벅이 되버리면...
붉~게 물든 얼굴로
제가 그녀를 원하는 만큼이나
그녀 또한 저를 원하는거 같더군요
반대로 그녀가 서비스를 해줄때면
섹시한 느낌을 끊임없이 주면서
( 저도 모르게 계속 얼굴을 바라보게 되는 )
천천히 부드럽게 포인트를 서비스하는데
으찌나 덥치고만 싶게 만들던지 ㅎㅎ
애가 닳아 언능 콘을 씌워달라 보채게 되더군요
☆ 하얗게 몸과 마음을 불태우다 ☆
본격적으로 그녀의 위로 올라가 연애를 시작하는데
마주치는 눈길에서
그녀의 얼굴에서 누군가 계속 떠오릅니다
언뜻 언뜻 예전에 친했던 미모의 실장이 떠오르는...
( 당연히...느낌이가...더...예쁘다고 느껴지지만....ㅋㅋ;;; )
저도 모르게 눈앞에 느낌이에게서
예전 그 실장님이 떠오르며 이래도 되나 싶기도...ㄷㄷ;;
그러면서도 쉬지 않고 움직이던 허리와 손...
그녀를 탐하면 탐할수록
저도 모르게 더욱 탐하고만 싶어 지고
그녀도 저와의 연애를 좋아해주는게 느껴지니...
그 밤을 하얗게 하얗게...불태웠죠...
쌀쌀한 요즘 날씨에...
에어컨을 켰어야 했나 싶을 정도로...ㅋㅋ;;
연애가 끝나고 나도
여전히 살갑고 섹시한 여우가 되어
매력적인 어투와 표정 행동을 보여주니
그녀를 찾는 남자들이 많아지겠구나 싶었어요~
※ 간략 총평 ※
같이 노는것도 좋지만 1:1로 집중해서 보고 싶었기에
올 클럽 관전 시스템인 다오에서 1:1도 가능하다
물다이를 한다 하지만 패스했고 침대서 느낌있게 서비스한다
역립할때 과하지 않아도 에로틱한 느낌이 자극적이였다
그녀와 연애 할때면 누군가 떠오르며 하얗게 불태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