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3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다오
④ 지역명: 학동
⑤ 파트너 이름: 빈이
⑥ 안마 경험담:
날씨가 상당히 춥고 해도 바뀌었고
작년 가을쯤에 봤었던 빈이가 생각나서 다오로
발걸음 옮겨봅니다. 저번에 봤던 실장님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ㅎㅎ
첫타임부터 빈이한테 빠져서 다른언니 볼생각없이 그냥 빈이만 보기로 했습니다
외모부터 너무나 제스타일이고 특히 그 간들어지는 목소리와 애교
한번봤는데 녹았네요
스텝분 안내에 따라 클럽에 입장하니 작년 보다 더 많은 언니들이 저를 반겨주네요
뭔가 주르륵 서있으니깐 초이스해야될거같은?느낌이지만 저는 일편단심
빈이만 바라봅니다 ㅎㅎ 밑에는 레드 위에는 블랙에 고양이상의 빈이 눈에 띄네요
의자에 앉아서 BJ를 받으며 양옆에 언니들이 제젖꼭지와 귓구녕을 핥아줍니다.
다른언니들 자리가 없어서 들어오지못하고 앞에서 구경하는데 진짜 개꼴릿하네요
보기좋게 잘빠진 새끈한 몸매에 의젖한 가슴까지
코피유발자가 확실합니다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위해 탕으로 이동하고
간단하게 씻고나와 침대로 이동하며 눈을 마주친순간 이성을 잃고
키스부터 들이댑니다 빼는거없이 잘받아주네요
침대에 누워 빈이의 먹음직한 몸을 더듬어봅니다
거칠어져가는 숨소리와 젤이 따로 필요없을만큼의 수량
바로 거침없이 박고싶었지만 자세바꿔 빈이의 애무좀 받아봅니다
안그래도 흥분되있는 제동생 정말 정성스레 잘빨아줍니다
서둘러 무기 장착하고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넣자마자 쌀것같은느낌
숨이 턱턱막히네요 너무나 죽이는 떡감에 간들어지는 신음소리까지
어쩜 이리 제스타일인지 빈이언니라면 하루에 몇번이고 할수잇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