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3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다이야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여운 나나언니를 만나고왔습니다
실장님께 섹시하면서 귀여운 언니 추천해 달라해서 추천받은 언니인데
첫인상은 밝아보이고 수수한거 같지만 보면볼수록 예쁩니다
와꾸는 중상, 사람마다 달르지만 제가봤을떄 예쁩니다
몸매는 슬림한 편인데 의외로 글래머입니다 입술이 먹기좋아 보니네요
소리가 아주 달콤합니다 들어오면서 오빠 안녕하세여 ~~
넘나 예쁜 목소리 남자를 기분좋게하는 목소리와 응대마인드네여
마사지할때도 압조절도 괜찮고 여기저기 제대로 잘 눌러주구요
절때 대충대충 하지 않아요 큰 기대는 안했는지라 꽤나 의외였습니다
서비스에 들어가면 그 조만한 입술과 달콤한 목소리로 저를 미치게 만듭니다
게다가 열심히 하는게 너무 눈에 보이니까 기특하기도 하구요
빨리 빼고 가야지 하는게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런 언니접견하면 며칠동안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기분좋게 힐링받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