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으로오게된 강서의 시크
샤워실도 제대로 갖춰져있고,전체적인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좋은곳이죠
방에서 엎드려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태국분이신데
마사지를 전공하셨나...?
뭐가이리 시원한지 회사에서의 찌든 피로가 날라가네요 크 이맛이네요
전체적인 스킬이 너무좋고 중간중간 말걸어주시면서 친근한게 다가와주시니 감사했어요 (물론간단한영어)
마사지가 끝나갈무렵 갑자기 불을 줄이시더니 마지막 마자시 기가맥히네요
그렇게완벽한 마사지를 당하고 있는데..갑자기 꽃다운 여자분이 불쑥 들어오셔서 깜놀
관리사님 조심이 퇴장하시고
들어오자마자 음청나게 섹쉬한 목소리로 "안냐세여~~"하는데 목소리에 이미 제 정신은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네요
정신이 나가있는동안 순식간에 상의를 탈의 하는데~~~캔디씨의 몸매가 ...와...
캔디 씨의 슴가는 한눈에봐도 D컵 정도..이런 라인에 이런 슴가를 가졌다니 진심으로 감탄먹었습니다...
초특급 몸매를 보면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갑자기 저에게 급작스럽게 달려들더군요...
저의 유두를 공략하더니 저의 우뚝 솟은 쥬니어를~~중간중간 신음소리는 끊이지 않고..위 아래를 번갈아가며
저를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가지고 놀더군요!! 쥬니어를 쉴새없이 후루룹 하고 있는 그녀...갑자기 저의
입술로 다가오더니 제 입을 강탈하듯이 혀를 사정없이 집어넣더군요~~키스를 좋아하는 저인지라..미친(?)듯이
그녀와 설왕설래 플레이를 했드랬죠...키스 스킬이 작살나더군요...혀가 뽑아지는줄 알았어요~~
흥분이 최고조에 달하며 제 손가락은 나두 모르게 그녀의 유두와 허리라인부터 엉덩이를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네요~~
그녀는 나에게 뒤돌아서 고양이자세를 취하라고해주네요 응까시...갑자기들어오는
이렇게이쁜몸매에 완벽얼굴이 나에게 이런 하대받는 서비스라니... 무언가 정복 하는느낌이
들어서 야릇하더라고요 랄부까지 정성스레 핥아주면서
저는 못참겠어서 안되겠다하고 CD 를 받고 캔디의 아랫쪽으로 돌진 으어...
조임이 엄청나고 보댕이 생김새가 정말 이쁘게생겼어요 약간 핑보느낌도나고
엄청 펌프질했죠 D컵 슴가가 좌우로 흔들리면서 제앞에서 황홀하게 떡떡 소리와 움직이더라고요
급 싸가 올꺼같아서 캔디에게 오래못갈거같다고하니깐 정상위자세로 바꿔줍니다 처음엔 후배위에서..
정사위자세가 더 ㅇ죽입니다 캔디는 가슴이 정말이쁘고 얼굴도이쁘장해서 ㅠㅠㅠ
정상위자세로 얼마못갈꺼같은 느낌이 확오네요 ...
그래서 쌀...쌀꺼같애... 으윽 하니깐
잽싸게 캔디는 저의 존슨을 물면서 목까시시전
바로 저는 그녀의 입안으로 쭈~~~~욱 뽑아내버리고 말았습니다..
죽다 살아난 기분이었어요..끝난줄 알았는데..갑자기 시원하게 해드릴게요~~하면서
가글을 머금더니..후루룩..와우..수고하셨어요~~라는 마지막 인사 하고...티에서 나가려고 하는데
캔디 씨가 저의 귀를 다시 한번 후루룹~~해주네요..말그대로 미친 몸매에 미친얼굴에 미친서비스!!
진짜 너무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