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월3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호야,송이,히코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쿠앤크라는 코스 보고 가격도 괜찮다 싶어서 바로 다녀와봤습니다
저는 딱히 취향은 잡식성이라 다 잘먹는데 좀 하드하고 서비스 잘하는 쪽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일단 저녁을 안먹고 방문한거라 탕밥 부탁드렸는데 따뜻한 방에서 맛있는 밥먹고 샤워까지 할 수있군요
이불 덮고 뜨끈하게 티비 보고 있으니 안내해주십니다
첨에 본 언니는 호야라고 하네요
키는 한 160 초반 정도로 보이고 가슴은 B컵 ? B+컵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생긴거는 좀 귀염상이고 애교도 많고 피부가 엄청 부드럽습니다
애교도 잘부리고 느낌에 서비스가 조금 약할 것 같은 첫인상이었는데 꼬추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특히 끝까지 입에 다 넣고 꽉 흡입해서 빨아올리는 스킬이 아우...
하마터면 넣어보지도 못하고 입에다가 쌀 뻔했네요
뒷치기를 좋아해서 바로 뒷치기로 박았는데 엉덩이에 살집이 많아서 뒷치기로 박을 때마다
엉덩이에 살이 떨리는데 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박으니까 엄청 꼴립니다
오빠꺼 끝까지 닿는다고 느낌 좋다고 더 쎄게 박아달라네요
소원대로 파워 뒷치기를 해주니까 물이 나오면서 질퍽한 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거이 마무리 할려고 스피드 올리는데 25분이 지나서 나머지 언니들이 들어옵니다
한 언니는 키가 엄청크네요
거이 170 중반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완전 모델같은 느낌... 섹시하고 이름은 히코미라고 했습니다
또 한 언니는 엄청나게 아담하고 귀엽네요
키가 거이 150 초반대로 보이고 슬림하니 귀엽습니다
이름은 송이라고 하네요
한창 박고 있을 때 들어와서 인사는 대충하고 집중해서 발싸합니다
바로 히코미가 혀를 거이 목구멍까지 집어넣으면서 키스를 해주고
송이는 내려가 청룡을 해줍니다
호야는 잠시 홍콩 여행중이라 엎드려서 부르르 떨고 잇네요
송이가 죽지도 않는다고 좋아하면서 소중이에 넣어버립니다
아담해서 그런지 안쪽도 엄청 좁습니다 다 넣지도 않았는데 끝에 닿는 느낌이 나서 아프지 않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구 조금만 살살 다뤄달라고 하네요
아예 침대에 누워서 송이를 여상시키고 히코미 소중이를 눈앞에 두고 빨아먹습니다
호야도 정신을 차렸는지 몸을 애무해줍니다
온몸에 빈틈없이 자극을 받으니 평소에 느껴보지 못한 황홀경에 빠집니다
송이가 오빠꺼 점점 커진다고 놀라네요
히코미가 이제 자기도 한번 따먹자고 송이랑 자리를 바꿉니다
히코미가 여상으로 박고 양쪽으로 송이와 호야가 붙어서 키스며 애무며 정신없이 셋이서 저를 강간하기 시작합니다
히코미꺼는 끝없이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소중이네요
허리도 잘 흔들고 양옆에서 엄청 자극시키는 바람에 바로 또 발싸가 됩니다...
히코미가 약간 아쉬운듯 계속 방아를 찧네요
아쉽게도 시간이 35분이 된 듯 호야와 송이가 작별인사를 합니다
찐하게 키스 한방씩 날려주고 나가네요
히코미가 이제 제대로 따먹는다면서 간단하게 물만 뿌려서 샤워하고 바로 물다이에서 아쿠아를 뿌리고 온몸을 휘젓고 다닙니다
신기하게도 한시간 내내 꼬가 죽질 않네요
물다이에서 물로 다시 한번 씻겨내고 바로 여상으로 꽂아버립니다
여상을 진짜 잘하네요
저도 질 수 없어 일어나 선 채로 뒷치기로 박아줍니다
긴다리에 빵빵한 힙사이에 조개에 넣고 있는걸 거울로 보고 있으니 야동을 보고있는 기분이 드네요
마무리는 정상위로 긴 다리를 모아서 어깨위로 걸치고 끝까지 힘있게 박아줍니다
물이 터져나와서 아래쪽이 뜨뜻하네요
챱챱챱 물 튀는 소리와 함께 마지막 한방 끝까지 밀어넣으면서 발싸합니다
히코미 안쪽에서 쪼엿다 풀렸다하면서 따뜻한 것이 느껴집니다
그대로 다리를 풀어서 키스를 하면서 잠시 그대로 즐깁니다
마침 벨이 울려서 그대로 씻고 나오는데 나오는 동안에도 꼬가 안죽네요...
원래 이정도는 아닌데 대박으로 삘받았나봅니다
나갈때 히코미가 대박이라면서 찐하게 키스하면서 헤어졌네요
쿠앤크코스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