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에밀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회식을마무리하고 친구하고 술도먹고하니 급 즐달이하고싶어 근처에 어디가있나 사이트를접속해보다가
하녀백마라는새로운곳을발견하였습니다. 춥기도춥고 시간도늦은지라 바로 전화를걸어 가능한매니져를여쭤보니
가능한매니져가있다하여 바로 예약을잡고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꼐서 따뜻한 물을건내주시며 간단한 스타일미팅한후
업소설명을들었습니다! 초이스도가능하다고하시네요^^ 제가오늘만날아이는 에밀리라는매니져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적극적으로추천을해주셔서 초이스가가능하다는점을 참고하며 걱정없이 요금을지불하고 호실로이동하였습니다
호실앞에도착하여 심호흡을한번한뒤 똑똑거리니 문이열려 안으로들어가 앞에서있는 에밀리는보는데 와....
제가여태껏만나봣던백마중에 최고로 이쁘고 섹시하게생긴아이였네요..몸매도 아주좋았습니다! 특히응대아주좋습니다
환하게웃으며 신발장까지나와 팔짱을끼며 안으로들어가 옷을벗겨주며 옷걸이에정리하는모습..밖에춥다며 손을 잡아주며
따뜻한 음료를챙겨주는모습이 너무이쁘고 좋았습니다 한국말은서툴었지만 간단한 대화를나누고 샤워실로향하였습니다
샤워서비스는없엇으나 에밀리랑떡칠생각에 너무흥분이되어 후다닥씻고나가니 먼저씻은거같은 에밀리가 올탈을하고
침대에누워있는데 야릇해버리네요.. 침대에누우니 바로 에밀리가 제위로올라와 애무를하기시작하네요..
웨이브가들어간긴금발에 머리를묶어가며 섹시하게 온몸구석구석을핥으며 내려가 제주머니를 입에넣고 돌려주며
핥아주기시작하는데 어떻게말로표현할수없을정도로 좋았네요 특히 위아래 왕복운동을하며 소리를내어가며 맛잇고
부드럽게 핥는모습이 너무 꼴릭하였습니다 너무흥분한나머지 바로 장갑을장착하고 삽입을하였습니다
삽입반응아주좋습니다 정상위자세로 피스톤질을하는데 안쪽에서의 따뜻함과 쪼임이느껴지며 저를끌어안으며
제귀에 야릇한신음소리를내기시작하는데 정말 떡감죽여주네요 한참을박다가 옆으로 살짝돌린후 다리를 제어깨위에
올리고 깊게 피스톤질을하는데 제허벅지를꽉잡으며 반응을보이며 느끼기시작하는모습을보는데 더는 참기가 힘들어
마지막있는힘껏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