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두 절미하고 제가 육덕 매니아는 아닌데 말입니다
수아는 강추 입니다!!
수아는 딱 보자마자 영계티가 팍팍나는 민간필의
예쁘장한 중상급의 와꾸~!!!
문이 열리는 잠깐의 스캔만으로도 배시시 웃고있는 수아
왜이리 귀엽고 예뻐 보였는지 모르겠네요^^;;;
수아를 따라 방으로 들어가 자세히 쳐다보는데
검은 슬립 사이로 보이는 뽀얗고 탱탱하고 거대한 가슴;;;;
얼굴 다음에 쳐다본데가 바로 가슴입니다
남자라면 자연스레 수아의 가슴에 시선이 꽂힐겁니다 ㅋㅋㅋ
쇼파에 앉아 수아의 몸매를 진심으로 칭찬하기 시작~
그러면서 은근슬쩍 가슴을 장난스레 만져도 수줍게 웃음지으며
뭐라 하지 않네요^^;;;ㅎ
쇼파에서 수아와 스킨십을 즐기는데 매끄러운 피부가 탄력까지 상당함을 느낍니다
가슴도 만져봤는데 정말 장난 없네요 탱탱하고 무거운 가슴;;;
쳐짐이 아예 없진 않지만 이정도면 모양도 너무 예쁘고 뒤에서 두손으로 만져 봤는데
그 탱탱한 묵직함은 지금도 만지고 있는 듯이 생생하네요^^
어찌나 귀여웠는지 ㅎㅎ 어린티가 나면서 꾸밈없이 좋아해주는 모습이 아직도 제눈에 선하네요
쇼파타임에서 스킨십을 즐기다 샤워하러 갈시간 제가 옷을벗으며 들어가려하니
수아도 슬립을 벗고 따라 들어오네요^^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ㅋㅋ 스킨십중에 이미 속옷은 다 벗겨놔서 금방 벗고 들어오네요;;;)
수아가 꼼꼼하게 비눗칠 해줘서 금 방 폭풍 샤워를 마치고 샤워실 밖에서 몸을 닦으며 기다리니
금방 씻고나오는 수아의 등을 닦아주며 빨리 침대로 데려갑니다^^
농담아니고 수아의 와꾸와 몸을 보면 특유의 섹기가 있어 제대로 꼴리는데
저는 아까부터 풀발기된 동생놈이 얼른 하자고 계속 조르고 있었거든요;;;
제가 급했나봅니다 바로 수아를 눕혀놓고 제가 먼저 보빨보빨~ 침대가 높은 위치에있어서
수아를 침대 모서리에 데리고와서 양엄지로 수아의 봉지를 활짝 벌려가며 보빨을 하는데
정말 작고 예쁜 봉지를 가진 수아의 겉은 핑크가 아닌데 양엄지로 벌려놓고 속살을 보니 핑크 빛이 돕니다~꿀꺽
본게임으로 들어가 몇번 박지도못하고 그만 발싸해버렸네요ㅠㅠ
정말 꼭 봐야하는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