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실사] 씹가성비+청순끝판왕 예압녀의 비밀을 파헤쳐 보지

ⓐ 방문일시: 어느날
ⓑ 업소명 : 동탄 프라다
ⓒ 파느너 이름 : 예빈+3
ⓓ 후기
오늘도 지인추천으로 접견한 후기
이상형에 딱 떨어진다는 말에
솔깃해서 맘 먹고 접견할려고 했으나
매번 예약 실패
그렇게 다른 두어명의 파트너를 접견하다
오늘 드디어 접견
보자마자 지인이 왜 추천해줬는지 이해감
성형티 아예 없는 순수 민삘 얼굴에
청순이 묻어있음
박수진닮았다고 하는데 박수진보다
인상이 더 연하고 순하게 생겨서
진심 양 같은 느낌??
목소리도 엥엥!! 애교도 살짝 섞여있어
귀엽기까지 했습니다
몸매는 마른편이고 피부가 하얗습니다
역시나 탄력이 좋아 만지는 그립갑도 좋고
빼는게 없어 만지작 거렸네요
말 수가 많지 않고 펙트를 잘 말하는거 같고
오히려 T타임때 보다 침대에서 말수가 더 많아요
제모 없이 적당한 솜털 숲에 소중이도 이쁘고
잠시 감상하다가 한 움큼 했습니다
반대로 누워 이곳 저곳을 탐하는 예빈파트너
해주는 것 보다는 애무를 즐기는 타임인 듯 합니다
저는 받는걸 좋아하는뎋ㅎㅎ
콘 장착하고
여성상위하는데 이 언니 굶줄였나요??
앞뒤로 오지게 흔들더니 다리를 접어 방아를 찍어버립니다
그리곤 덮쳐달라는 청순한 생명체
몸매가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비율이 좋아서
취하는 자세마다 꼴리네요
오지게 박다보니 빠른 사정하게되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