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4일② 업종명: 안마③ 업소명: 구의스쿨④ 지역명: 아차산역 3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다은⑥ 안마 경험담:
언니 소개 :다은 / 키 167 / C컵
4차원적인 섹시한 스타일
대화를 할수록 빠져드는 볼매형
- 이상 업소 프로필입니다. 강북업소인데도 스쿨언니들 한명한명 와꾸들이 한가닥씩하네요

강북지역에 위치한 구의-스쿨 업소에 도착하니 손님들 엄청 많네요.
바쁜와중에도 실장님들이 손님 한명 한명 꼼꼼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깊은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실장님의 스타일미팅에 무조건OK하고 추천받은 언니가 다은이입니다.
잠시 대기 좀 타다가 들어가 본 그녀의 방 반갑게 맞아주는 다은이
민필에 화장끼 때문인지 섹시미가 물씬 나 보입니다.
만나자마자 환하게 웃어주며 시간이 지나 다은이가 옷들을 한 올 한 올 벗어 제낍니다.
그러자 드러난 그녀의 몸매
들어갈때들어가고 나올때나온 모델같은 몸매
160대 후반의 군살없이 잘 빠진 슬림한 몸매에
C컵 정도 되어 보이는 가슴
평소에 몸매 관리를 잘하는 언냐인 듯합니다.
샤워후 들어왔지만 준비가 끝났는지 바로 덮칠 기세로군요.
안되겠다 싶어 잠시 STOP를 외치고는 양치탐을 긴급 제안해 봅니다.ㅎㅎ
다시 한 번 가글에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는 침대로 오자마자 다시 진한 키스부터
이건 뭐 헤어졌다 다시 만난 여친이 따로 없습니다.
내 성향은 이미 파악됐는지 한번 해보자라는 식으로 격렬하게 서비스가 들어오고
진한 전희에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땀이 나네요
이날시에 에어콘을 키고싶을만큼 둘다 몸이 뜨겁습니다.
급한 마음에 선물 셀프 장착하고는 들어가 본 그녀의 조개안
고렇게 한참을 달구었건만 타이트하네요
이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좁보까정???다행히 젤 도움을 받지 않고서도 어렵게 어렵게 랑데뷰를
고러고는 다시 정신없이 쏜살같이 간간이 던져 주는 다은이의 섹드립을 양념삼아
폭풍 삽입을 해봅니다.
잦은체위 변경을 하면 그녀가 혹시라도 싫어할까 생각이 들었지만 전혀 그렇지않네요
오히려 허리와 다리를 숙여주며 알맞게 삽입각도를 맞춰주며 편하게 대줍니다.
시간이 지나도 다은이 조개는 마르지않고 오히려 더 촉촉해지네요
사정후 든 느낌은 역시 다이어트최고의 운동은 섹스였던 거였어 배가 좀 들어가 보입니다 ㅎㅎ
이런 친구를 만나본게 얼마만인지 완전 노형식의 섹스 스타일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네요
다은이가 딱 그런친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