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3) 오슬로 오... 슬로우 플리즈 이름값 하는 곳이네요~
① 방문일시 : 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서울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 해도 밝았고 발기찬 시작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던 차에 지인분이 추천한 오슬로에 방문했습니다.
오슬로.. 왜 이름이 오슬로인건지 언니를 볼때 까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만...
아.. 너무 흥분해서 빨리 끝날까봐 느리게 하라고 오 슬로 였던 것 같습니다.
언니 설명에 와꾸에 대한 설명이 없길래 와꾸 기대는 안했습니다만 문열어주는 나나 언니를 보자마자
지상 최고의 똘똘이로 자부하는 제 친구 제임스2004가 곧바로 반응하더군요 :) 좋은느낌 들었습니다.
가슴은 보기에 A컵이 맞습니다만 막 작다 이런 생각은 안드는게 언니가 워낙에 슬랜더해서 몸에 딱 맞는 크기구나 싶습니다.
제가 들어오기전에 밖에서 좀 돌아다녀서 손이 많이 차가웠는데, 제 손을 만져보더니 춥지 않냐고 호 하고 바람 불어주더군요 이 언니 귀엽습니다
본게임에 들어가니 BJ 실력 수준급입니다. 야동에서 보던 흡입BJ가 이런느낌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성스럽게 빨아주더군요
원래 저는 BJ이후에는 키스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데, 이번에는 키스가 하고싶어져서 침대에 붙어 누워 키스하면서 언니의 꽃잎을 만져줬네요
물은 상당히 많은 편이고 떡감도 좋습니다. 좋을 수 밖에 없는게 여러분들이 보시게 되면 아시겠지만 피부가 굉장히 부드럽고 탱글한게 탄력이 있습니다.
탄력있는 허벅지와 큰 엉덩이 다들 어느정도 일지 예상 되시죠? 거기에 +5 하시면 될 것 같네요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여줍니다.
게임이 끝나고 약 5분? 정도 시간이 있던 것 같았는데 그 시간동안에도 서로 재밌는 얘기 던지면서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시간만 맞는다면 언제고 한번 더 방문하고 싶은 즐달이였네요~ 새해가 밝았는데 오피쓰 회원 분들도 즐달 가득한 일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