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라인
② 방문일시:저번주 주말
③ 파트너명:봄
④ 후기내용:
주말이고 한데 한가해서 실장님께 전화 걸고
봄씨를 만나러 찾아가 봅니다.
도착해서 안내 받는데 뭔가 바쁘셨는지
늦에 오시길래 살짝 기분이 나빠졌지만
늦어서 죄송하다구 만원 깍아준다고 하셔서 급 빵긋
가격 치르고 봄언니 기다리는 방에가서 노크를하니
반갑게 맞아주는 봄씨
첫인상을 보면 얼굴도 이쁘고 귀엽고 발랑하고 어림이 보입니다
몸매 정말 좋다고하니까 운동한다고 오력한다고하네요 ㅎㅎ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샤워하러 갔는데
진짜 눈이 몸매만 보게되네요
씻고나와 침대서 봄 씨가 먼저 해주는데 죽여줍니다
받은게 있으니까 나도 해주고
가슴 엉덩이 만계속 만지게 되네요 피부도 정말 좋아요
애무 끝나고 천천히 들어간 후에
키스랑 가슴만지면서 뜨어운 한판!
봄씨가 좋았다고 하는 말에 나도 만족!
다시 씻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왔네요~
⑤ 총평:
어리고 탠탠함을 좋아하는분들 꼭한번 가보세요!
가슴 엉덩이 몸매 탱탱합니다!
마인드도 짱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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