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스쿨
② 방문일시:1월4일
③ 파트너명:빈
④ 후기내용:
불타는 금요일 지인과 한잔빨고 유흥애기를 안주 삼아 시간을 보내다
얼마전 다녀온 스쿨 애기에 방문예약 잡고 가봤습니다.
안타깝게도 오는순서대로 예약이 잡히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더 일찍 도착완료
역시나 언제나 바쁜 금요일 한창 피크시간대인지 스탭들이 전부 바쁘더군요.
그래도 순서대로 빠른 진행으로 인해 실장님이 해준 미팅과 추천대로
투샷 타임으로 빈이와 슬기를 볼수있었습니다.
이후기는 빈이 후기인데 나중 나와서 지인과 애길 나눠보니 둘다 우열을 가릴수없을정도로 좋았다는 ..
약간의 대기타임 지인과 같이있으니 대기타임도 빠르게 잘가네요
실장님이 중간중간 바쁘게 돌아다니는 와중에도 음료수도 챙겨주고 친절하려 노력하는 모습도 좋습니다.
탕방에 올라가니 정말 이쁘게 생긴 언니가 저를 맞아줍니다
너무 예뻐서 정말이지 혹 할 것 같더군요. 뭐랄까? 내 이상형의 느낌이랄까?
정말로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어디 빠지는 데가 없습니다.
어쨌든 일천한 제 경험하에서는 손에 꼽힐정도로 예쁜 아가씨네요.
탕에가면 항상 말재주가 없어서 초반의 대화타임이
어색하여 걱정인데 빈이가 제 옆에 붙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친절하게 걸어줍니다.
탈의를 하고서 드디어 탕으로 향합니다. 그러면서 언니 벗은 몸을 봤는데
물론 옷 입고서도 이쁜 몸이지만 벗은 몸을 보니 정말 시선이 확 쏠리네요.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어디 소홀한데 없이 몸 이곳저곳을 구석구석 닦아주구요 저를 물다이로 올립니다.
그런데 보통 와꾸가 뛰어난 언니들은 섭스가 부실한 경우가 많은데 이 언니는 전혀 아니군요.
역시 후기많이나온 언니 아니랄까봐 서비스가 어디 빠지는데가 없습니다.
이 정도 외모에 이 이상의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어렵죠
아무튼 물다이 위에서 짜릿한 시간을 보내고 침대로 옮겨와 마른 애무를 받아봅니다.
베드플레이 역시 뛰어나네요. 성감대를 쪽쪽 짚어내어 찍소리도 못하게 공격해 들어옵니다.
그냥 가만히 누워서 받기만 해도 좋은데 빈이의 몸을 탐하고 싶어 역립을 시전해봅니다.
언니도 원래 애인모드에도 일가견 있다는 듯이 서서히 받아주는군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혀가 언니의 꽃잎까지 쭉 내려오구요.
조금씩 꿈틀대면서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제가 유흥 초보라 진짜로 느끼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연기일까요?
아무튼 그렇다면 그 배려에 고마울 뿐이죠.
이제 콘을 끼고 언니에게 들어갈 차례. 한번 깊숙이 넣어보니 언니 ‘헉’ 하는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따뜻하고 꽉 쪼이는 쪼임이 좋네요. 보통은 이런 느낌에서라면 금방 싸버리겠지만
오늘은 술의 힘을 빌려서 조금 더 들어가 봅니다. 평소보다 오래가는 피스톤 운동.
언니가 소리도 내주고 요분질도 해주며 호응에 맞추어줍니다.
언니의 신음에 제가 화음을 맞추어 가다가 결국은 장렬하게 발사~~~
언니와 누워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해보는데 2차전 준비하자네요.
사실은 서른 하나의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부실한 몸인지라 투샷이 좀 부담되요..ㅠ.ㅠ 거기다 술까지 걸쳤으니.....
그래도 언니의 격려해 도전을 해보는데 역시나 잘 안됩니다...쪽팔려..-_-;;
그렇지만 고맙게도 언니의 격려를 받으면서 장렬하게 핸플로.... 그래도 만족스런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