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1.01(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수안보
④ 지역 : 분당 서현
⑤ 파트너 이름 : 초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제주도 성산일출봉에서 떠오로는 해를 바라보고 분당으로 돌아왔습니다. 발기찬 새해를 가장 보람있고 현명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찾은 곳이 바로 분당의 명물 수안보입니다. 사실 옷 정리도 하지 않고 캐리어 내팽개치고 바로 수안보로 뛰어갔습니다.
제 똘똘이 상태가 그냥 두면 큰 일을 치를 것 같아서 긴급 처방전이었습니다. 나이 먹으면 좀 죽어야 하는데 시도 때도 없이 서있는 이 친구때문에
아주 곤혹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2. 새해에도 수안보는 역시 바쁩니다. 분당 그 어떤 업소보다도 많은 아가씨를 보유하고 있기에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잠시 프론트에서 대기하다가 친절한 여매니저님의 상담으로 접견하게 된 오늘의 파트너는 초희입니다. 참으로 청초하며 예쁜 닉네임이죠.
실제 외모도 이 이름처럼 아주 매력적입니다. 165~167 정도의 키에 아주 잘록한 허리와 크고 탱탱한 엉덩이. 콜라병입니다. ㅋㅋ 무엇보다도 얼굴이
아주 예뻐요. 룸에서 볼 수 있는 아주 도도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여성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제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여행 예기를 물어보는 모습이
천상 3년이상 사귄 여자친구 모습입니다. 짐승같은 욕구로 손으로 초희의 이곳저곳을 애무하며 느끼다가 껴안고 입안에 혀를 넣고 빨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맛있게 잘빠는 여인입니다. 오늘 안싸고 이렇게 하고 놀고 가면 안돼냐고 물어보자.. 초희는 오빠 새해인데 하고 싶은 거 다해보고 가라고 ㅎㅎ
합니다. 아주 직업 정신이 투철한 여인입니다. 보통 쉽게 쉽게 돈벌려는 여인들도 있을 법한데 마지막까지 저의 행복과 즐달만을 위해 노력했던
여인이라고 자부합니다.
3. 물다이를 받기 전 샤워하면서 제 뒷구녕과 똘똘이를 아주 꼼꼼하고 섬세하게 닦아줍니다. ㅎㅎ 마치 엄마가 애기를 씻기는 기분으로 ㅎㅎ 특히 ㅎㅎㅎ
마사지를 배웠는지 아주 안마를 잘합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뒷목과 어깨를 풀어주는 여성을 처음 만나봅니다. ㅋㅋㅋㅋ 즐거운 기분으로 물배트에
누워서 초희의 입술을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진드기처럼 제 몸을 빨기시자 엄청난 흥분감이 밀려옵니다. 쉬지 않고 문어 촉수처럼 전신 구석 구석을
애무하는 초희 덕분에 저절로 탄성이 나옵니다. 뒷구녕 털이 다 뽑히는 기분이었습니다. 제 똘똘이를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모습은 배스킨라빈스 아이스
크림을 핥아먹는 20대 여대생같았습니다. ㅋㅋㅋㅋ 즐거운 물다이를 마치고 간단하게 씻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4. 제가 편안하게 누워있자 초희가 제 두개 알을 핥으면서 2차전의 신호를 울립니다. 알을 만나게 먹다가 똘똘이를 정선스럽게 핥으면서 기분좋게 발기시
키고 제 위로 올라옵니다. 아하.... 아주 꽉찬 느낌이 가득합니다. 제 똘똘이가 초희의 꽃잎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서 자극하는 그 느낌이란 정말
미칠 거 같습니다. 초희는 눈을 감고 서서히 허리를 돌리며 리듬을 타기 시작합니다. 저는 양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만지며 그녀가 느끼는 모습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고 저 또한 그녀를 실망시킬 수가 없어서 미친듯이 박기 시작했습니다. 진정한 합체가 이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체력 소모가 클거 같아서 저는 위치를 바꾸자고 제안하며 후배위르리 시작했습니다. 크고 빵빵한 엉덩이를 바라보며 미친듯이
박는 느낌은 .. 후기를 쓰는 지금이라도 키보드를 던져버리고 초희를 다시 범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5. 분당 수안보의 명물 초희를 여러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