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5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다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빈이 ⑥ 안마 경험담:
한주를 마무리 하는 의미를 두고 내자신에게 선물을 줘야겠다싶어
다오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주변소리에
그냥 빈이예약얘기만하고 끊었습니다. 뭐 딱히 이것저것 얘기해봣자..
전화를 끊고 그냥 다이렉트로 가야겠다 싶어 택시불러서
학동역으로 이동합니다. 추운날씨 아엔 들어가서 뜨끈한
방바닥에서 백반한그릇 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네요.
업장에 도착하여 안내를 받고 방으로 이동해서 잠깐대기시간가져봅니다.
백반을 한그릇~ 뚝 딱하고 나니 샤워실로 들어가라는 안내를 받습니다.
샤워후 윗층클럽으로 올라갑니다. 저번에 왔을때는 아랫층이었던거같은데
여튼 계단을 향해 올라가니 언니들이 줄을 쫘르륵 서있으며 마치 초이스
하라는듯이 서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단연 돋보이는 빈이가 튀어나옵니다
복도에서 빈이언니를 만나자마자 존슨을 빨리니 너무나 흥분이 되네요.
흥분된 상태로 방에 입장해서 빈이언니를 안고 엉덩이부터 만져보았습니다.
엉덩이가 탱탱한게 만지기 좋았고,
초반부터 스킨쉽해도 빼는거 없이 받아주니 정말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담배하나 피며 대화 좀 나누다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예쁜 빈이언니에게 물다이서비스까지 받고나니 존슨이 딱딱해 지네요.
빈이언니를 끌고 침대로 가서 제가 먼저 가슴부터 꽃잎까지 애무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빈이언니가 저를 눕히더니 온몸을 애무해 주네요.
구석구석 빠짐없이 꼴릿하게 빨아줍니다.
그러다 69자세로 서로의 존슨과 꽃잎을 빨다가,
콘돔을 착용하고 여상위로 시작하였습니다.
빈이언니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쌀거 같아서 자세바꿔 정상위로 박았습니다.
빈이언니의 가슴을 빨며 천천히 박았는데
역시나 또 금방쌀거 같아서 뒤치기로 바꿨네요.
엉덩이가 탱탱하고 워낙 쪼임이 좋으니 몇번 박다보니 금방 발싸해 버렸네요.
빈이언니는 떡감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