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열매
⑥ 안마 경험담:
인생에 재접이란 없을줄 알았는데;
열매는... 재접을 해 버렸습니다;
그것도 원래 유흥 다 회사사람들 따라서 꼽사리로 가는데
열매는 무려 제 돈으로;
하지만 18만에 투샷이기때문에 큰 부담은 없었습니다
요즘 코인하다가 거의 천만원 이상 꼬라박았는데
뭐 18만원정도야 ㅎㅎㅎ
여튼 각설하고
다시만난 열매의 모습은 오히려 더 이뻐졌습니다;
지난번에도 몸매가 완전 남자가 딱 좋아할 스타일이었는데
살을 더 빼서 그런지
지금은 인스타그램에 나오는 비현실적인 몸매가 되어버렸습니다
얼굴은 여전히 귀엽고 이쁘고 어리고;;
아무리 봐도 진짜 다른 매니저들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열매 말고 다른애 보면 손해일것같은 강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아 물론 제가 다 본건 아니지만 적어도 다른 가게들 다녀본 감각으로 미루어 짐작해볼때 그렇습니다
어리지, 이쁘지, 옆에 착 달라붙어서 오빠 시키는거 다 해주고 마인드도 좋고 애교도 잘 부리고 사람스럽지,
다른곳 원샷 할 가격에 투샷이지, 연애감 좋지...
아니 뭐 더 말 할 것이 없네요
물다이를 이제 잘하게 되었다고 물다이 받아보라는데
미안하지만 추워서 스킵~
다음에 볼때는 꼭 받아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ㅎㅎ
또 볼거니까 괜찮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