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틀샷이 포한된 코스인데 연애를 먼저하게 되네요
제가 만난 매니저는 아이 매니저였습니다!
외모는 성형의 느낌은 거의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짝 룸삘이 느껴질 정도로,
섹시한 느낌도 있는 이쁜 외모였습니다!
볼살도 있고 어떻게 보면 귀엽게 느껴질법한 외모인데,
눈빛 때문인가 특이한 색깔로 섹시하다고 느껴졌어요!
나이는 대략 20중반정도로 보였습니다!
몸매는 완전 슬림입니다!
가슴은 B컵 정도로 모양이나 촉감이 자연산 같습니다!
피부가 상당히 하얀편이고,
어두운 조명 아래지만 잡티 없이 깨끗해서 좋았네요!
흡연은 안하는것 같고 문신은 안 보였습니다!
편안하게 얘기 조금 나누고,
시간이 길지는 않아서 바로 서비스 들어갔습니다!
원래 안마쪽에서 일하던 매니저라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서비스나 연애나 안마 느낌이 상당히 많이 났습니다!
안마의 마른다이 느낌의 하드한 애무,
69자세에서 자연스럽게 콘 끼는 과정까지, 안마스러운 느낌이네요!
BJ할때 혀를 움직이면서 빠는 스킬도 아주 좋네요 ㅎㅎ
삽입 뒤에도 안마 출신 매니저답게 소리나 반응 좋고,
어느 체위에서나 잘 맞춰주는 스타일입니다
여상 후배위 정자세로 쾌감 쩌는 연애감을 즐긴 후 시원하게 발사!
이어지는 코스로 받은 마사지를 일단 선요약하자면....
마사지 제가 받아본 마사지 중에서,
순수하게 마사지로만 봤을 때는 최고였습니다!
6번?? 관리사라고 하시던데
어두워서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30대초반? 정도로 보인 것 같고,
몸매는 슬림한 편이었습니다!
압만 세다면 마사지가 아프고 부드럽기만 하면 덜 시원한데
압 조절을 정말 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살짝 아픈 부위는 조금 약하게 시작했다가 점점 강하게 누르고,
아파서 말하려고 하려는 순간에 딱 압을 조금 줄여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역시나 젠틀샷때도 압 조절 속도 조절을 잘하니까
싼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쾌감이 크게 느껴집니다
핸플은 역시 손의 압력과 속도의 조화가 그 맛을 정하네요
귀두를 끍는 스킬도 좋고 두번째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