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녀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에 주에한번씩은 백마를타는지라 어김없이 프로필을보다 하녀백마에 벤 매니져가 눈에들어와 전화걸었습니다
벤매니져 어떤지물어보고 예약은가능한지 여러가지물어보고 예약이가능하다하여 예약을잡고 방문하였습니다
전화로 질문을많이했는데도 실장님께서 친절히 답을해주시며 만나서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첫느낌아주좋았습니다
실장님게 요금을지불한후 벤매니져가있는호실을안내받고 두근두근떨리는마음을사로잡고 이동하였습니다
방문을열고들어가니 이게왠떡이냐...헐리웃여배우에나올법한외모와 글래머몸매를가진아이가 환하게웃으며반겨주네요
섹시한눈빛으로 저를쳐다보는데 부끄러워지며 눈을못마주치다 소심하게 방문을닫고 벤의손을잡고 방안으로 입성하였습니다
야릇한조명아래 침대에 둘이앉아 담배를하나피는데 처음엔서먹하였지만 벤이 제허벅지를쓰다듬어주며 달라붙어 이야기를하는데
한국말은 아직서툴지만 기본적인단어랑을알고있어서 금새 대화를하면서 어색함은금새없어지고 웃으며 잠깐의대화를나눴습니다
샤워를하려고 옷을벗고 샤워실에들어가 양치를하고있으니 갑자기 샤워실문이열리며 올탈을하고 벤이들어오는데 ..정말아름다웠습니다..
몸매또한관리가정말잘된 몸매와 말랑말랑하며 흔들거리는가슴을보니 제동생을벌써부터 반응을보이기시작하네요 ..날씨가추운탓에 얼어있는몸을
따뜻한물로 녹여주며 부드러운손길로 닦아주며 점점단단해지고있는 제동생도 만져주며 씻겨주는데 가슴이마구뛰며 심장멎는줄알았습니다
아름다운아이가 정성스레만져주며 닦아주니 얼어있던몸이사르르녹아버리면서 행복한샤워를한거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나와서 물기를하나하나 닦아주는모습
엄지척입니다^^ 침대위에서는 아주적극적인 벤이였습니다 제위로올라타 진한키스를먼저들이대며 혼이빨릴듯한진한키스를나누다 슬금슬금 애무를하며 내려가
노콘BJ를해주기시작하는데 혀놀임아주예술입니다! 처음에부드럽게 왕복운동을해주며 예열을하다가 갑자기빠르고강하게 흡입을하면서 예민해진 머리부분을
혀로공격하며 빨아주기시작하는데 남자인제가 활어반응을보일정도로 애무스킬이장난아니였네요... 그렇게 애무를받고 본격적으로 콘을장착을한후 삽입을하였습니다
옆으로눕힌후 옆치기자세로 스타트를하는데 쪼임이아주강하게느껴져버리네요. 가슴을주물럭하며 피스톤운동을하다 정자세로 돌린후 벤의양쪽다리를접고 클리부분을
살짝살짝만져주며 박아주니 신음소리를내며 느끼기시작하는데 제가더흥분이되어 강하게 펌프질을하니 저를강하게 끌어안으며 반응을보이는데 금방이라도 나올것같은
반응이바로와버리네요 .. 더는못참을꺼같아 끌어안은채 마지막힘을다쏟아부으며 박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퇴실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