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동탄-프라다
② 방문일시: 12월 중순
③ 파트너명: +3 예빈
④ 후기내용:
평소 예빈이를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늘 시간이 맞질않았죠. 이날은 점심에 시간을 내서 12시로 예약.
대낮에 가니까 기분이 묘하네요ㅋ 알려주신 방 앞에서 노크.. 이때가 제일 긴장이되죠.
문을 빼꼼 여는데 민삘에 귀여운 언니가 있네요. 키는 160정도? 아담한 편이고 얼굴은 업소필이 아예 없습니다. 박수진 싱크얘기가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그런것같기도하고..ㅋ 어쨌든 민삘의 예쁜 얼굴 맞습니다. 몸매는 슬림, 각선미는 프로필사진 그대로네요. 가슴은 b컵과 a컵의 중간쯤? 처지지않고 귀여운 가슴이네요.
같이 샤워후, 곧 도발적인 눈빛을 보내며 침대로 이끄네요. 제가 먼저 덮칠까요? 하며 웃는데 귀엽습니다ㅎ 피부가 하얗고 매끄러운 편이고 탱탱합니다.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bj는 무난한듯 부드럽게 하는 스탈이고요.
자연스럽게 역립부터 시작하는데 반응이 괜찮네요.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며 크게 거부하는 곳 없이 잘 받아줍니다. 날개가 거의 없는 모양인데 클리애무에 반응이 좋네요. 수량도 적당해서 젤은 필요없을듯.
애무할때도 봤지만 구멍이 상당히 작습니다. 정상위부터 시작해서 상위 후배위를 거쳐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떡감도 괜찮고 탄력이 있어 좋네요.
연애가 끝나고나니 재잘재잘 귀엽게 떠드네요.ㅎㅎ
민삘에 예쁘고 괜찮은 선수로 판단됩니다. 재접견 의사 있음.
⑤ 총평점수: 10점 만점중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