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TAXI
④ 지역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미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쉬는날이라 여유있게 싸이트뒤적뒤적거리다가
광교까지 나가서 미쉘이란 아이보고왔습니다
야간에 방문해서인지 건물앞에 주차공간이 잇어서 편하게주차하고
실장님이친절하게 코스설명해주시네요
방내부는 깔끔하고 내부시설이 상당히좋습니다
건물도 좋은 건물이더라구요 ^^
인테리어쪽이나 깔끔함에 신경을 많이쓰신듯합니다
중요한건 인테리어보다 어떤아이를 보는냐겟죠
이친구는 태국에서 모델했던 아이라고 하네요 ~
자기 인스타보여주는데 이야...아직 벗겨보지도 않았는데
그사진속에 있는여자가 지금 제옆에있다니 ㅋㅋㅋ신기하네요
슬림몸매에다가 섹시함이 느껴지는아이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장난도치고 꼭지 깨물기도 하고 ㅋㅋㅋ
은근 저를 괴롭히기도 했어요 ㅋㅋㅋ도도하면서도 매력있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인스타 주소 물어보면서 애인모드 실행 ~
마치 내너무 굶었어~ 언릉 드루와 하는거처럼
옷을 벗기고는 자기도 벗고는 바로달려들어서
목부터시작해서 여기저기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정말 미치게 잘빠네요
내걸 맛보여줬으니 맛을 봐줘야 예의죠
후르릎~거리면서 보빨시전하다가
장비장착하고 피스톤질하니까 온방안에 미쉘의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네요
어찌나 강렬하게 신음소리를 내는지...옆에방에들릴까 조마조마 !!
체위는 다받아주네요 ~ 확실히 잘하긴 하네요 ^^::
흥분해서 피스톤질이 격해지니 서서히 신호가 오는군요
마지막으로 제가위에 올라타서 다리잡고 벌린뒤에
강렬하게 박아주다가 깊숙히밀어넣고는 마무리했네요
즐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