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후1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지 아침부터 불끈불끈합니다.
내동생놈이 오늘은 달려라!!!!하고 외치는게 느껴집니다 ㅋㅋ
가까운 무한상사에 리사를 예약을 합니다. 도착하여
안내받아 방으로 이동합니다.
함박웃음을 지으며 청순하고 예쁘장한
언니가 반갑게 입장해주네요 ㅎㅎ 나이는 20대 중반에 키는 164
몸무게는 48키로정도이며 이쁜 D컵슴가를 가졌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자연스럽게 손은 슴가로 갑니다..
촉감도 좋고 부드러운게 만지는 느낌이 좋네요.. 살살 만지니
동생이 불끈해져.. 침대에 누워 언니를 눕히고 천천히
시작합니다. 가슴을 빨다가 천천히 내려가 숲 주위부터
공격하니 반응이 옵니다.
좋아~~좀더~~하니 쭉~쭉 강력하게 빨아줍니다.
반응에 못이겨 동생놈은 벌써 하늘로 치솟아있네요
저도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뒷판부터 애무를 받는데 언니꼭지가 등에
닿으니 느낌이 좋네요 앞으로 누우라고 하여 앞판 해무를 해줍니다..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쎅시하네요..
콘을 끼우고 여상위로 합체.. 열심히 방아를 찍어줍니다.
서서히 느낌이 전해져 정상위로 자세교체..들어가는 느낌이
부드러운게 좋습니다. 동생놈이 발사 일보직전이라네요...
한템포 쉬고 마무리로 후배위... 팍팍팍팍팍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제 동생을 깨끗이 닦아주고 팔배게를 하며 숨좀 고르다가 언니의
배웅을 받고 나왔네요..진짜 썹스 끝장입니다..애인모드도 좋고
넘 열심히 하더라구요 어느 누가 오더라도 충분한 만족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재접견100%입니다!